아무 생각 없이 플레이

뭣모르고 폐허 괴물 몇명 죽임

뭣모르고 토어머니 살해

놀라서 리셋

불살로 돌아서서 시작...


위 짤처럼 플레이어가 죄책감을 느끼고 스스로 결과에 대해 책임지게 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