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랑 이어짐
샌즈는 확실히 그일이 일어나니 정상은 아니다.하지만 전보다는 아니기때문에 가끔 파피루스에게 잠들기 전에 옛날이야기를 해준다.하지만 그일이 있고나면 그녀는 시공간에서 만들어진 자신만의 요새를 가서 프리스크의 알몸사진을 구경한다.사진첩은 수두록 쌓였고 벽에도 잔뜩걸어서 벽의 모양도 까먹은 생태이다.그녀는 시공간에서 폐허를 여행하거나. 집밖에서 나가는
프리스크를 급습하기도 하기 때문이다.그래서 사진이 아주 많다. 그녀는 스노우딘 밖에서 눈에다 눕혀놓고 프리스크를 따먹으려는 사진을 챙긴다.그리고 누워서는 자위를한다
"하윽"
그녀는 발정이 난건지 오늘따라 목소리가 간들어진다.그리고 그사진을 챙긴 다음에 그녀는 페허로 숨어 들어간다.옷장애 숨어들어가서 그녀는 마법을 준비한다. 불이꺼지고 조금 시간을 챙겨온 사진으로 시간을 보낸다음 전에 그런것처럼 마법을 건다음에 급습한다.
"안녕 꼬마야?"
프리스크는 어리둥절해서 머리를 갸우뚱한다. 근데 그런것이 샌즈의 성욕을 자극시켜서 말도 다 안하고 급습한다.그리고 프리스크의 그것을 삽입한다
"흐응"
교태를 부리며 프리스크에게 강제로 키스를 하는 샌즈는 이성의 끈이 끓어지고 그를 따먹기 시작한다.
"하응.....흐아아......."
샌즈는 오르가즘을 느껴서 어쩔줄 몰라한다
프리스크는 저항이라도 시도했다. 하지만 샌즈가 몸을 결박해 꼼짝을 못한다
끓어라도 보려고 시도를 하였지만.....입으로 하는것이기 때문에 잘끓어지지도 않고 입으로 시도를 해보지만 무슨 마법의 파란 끈을 끓어보려고 하지만 소용없다.
시간이지나자 그녀는 결박을 풀었다.입도 막지않았다.프리스크는
"보지마"라며 눈을 가린다 홍조를 뛴채....
하지만 샌즈는 더 격렬하게 음직인다....
눈에 하트를 뛴채....
샌즈는 지쳤다....너무 격렬하게 음직여서이다.
나갈 채비를 한다...
오늘도 정액 범벅이 된채로......
집에 돌아온샌즈는 온다음 바로 샤워를 한다....
그리고 잠든다....
오늘 프리스크를 보니 안쓰러울정도로 초췌하게 있다....
(내가 너무했나?)
샌즈는 조금 미안하기도 한다.
프리스크는 집에 오고싶다고 한다....
파피루스와 샌즈는 함께 아무일 없다는듯이 놀지만.
샌즈는 견디기 힘들정도로 욕구가 강렬하다....
샌즈는 확실히 말해서 뭔가 더 수상해졌다.동생인 파피루스는 그녀를 더욱 수상하게 본다.
"분명 뭔가있어......"
샌즈는 더이상 예민해진건 아니여서 방금친해졌다.
의심을 하면 않된다는것은 알고있지만.......
그는 확신한다......
하지만 용기가 안나서 그만두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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