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박다가 갈것같으면 목을 서서이 조이고싶다 처음엔 너무 놀라서 버둥거리겠지만 나중엔 벌써마음의 준비를하고 눈감고 목길게빼면 좋겠다
꺽꺽대다가 부들붇,ㄹ거리면 살짝놔주고 숨한번 들이킨듯싶으면 다시꽉 조여서 귀뿐만아니라 가슴께까지 벌게지게하고싶다
언제한번은 목조르다가 눈 뜨라고하고싶다
정신없이박히면서 숨도못쉬고해서 몽롱한상태라 내말이 안들렸는데 놔줄때가됬는데 안놔주니까 눈까뒤집으면서 눈뜨면 좋겠다
끄억, 큭,꺽거리면서 기묘한 소리내면서 가버리면 진짜 사랑스러울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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