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직접 플레이+실황+내용정리글 등등을 거치면서 스토리를 완전히 숙지해버린 니들은 날이 갈수록 언텔뽕이 빠지기 시작했고
게임 성격상 뉴비가 엔딩을 다 보고 오기 전까진 얘기를 해줄수가 없으므로 당연히 원작얘기는 안하게됨
빠져가는 언텔뽕을 막기 위해선 스토리 외적인 요소를 물고 넘어질 수 밖에 없으므로 스토리와 조또 관계없는 가스터같은걸 이곳저곳 뒤져서 찾아내고 억지로 설정을 만들고 파기 시작
결국 처음에 원작 스토리로 차오른 언텔뽕을 연명하기 위해 이상성애 컨셉을 잡는것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 레알 꼴리는데..?
음? 언텔뽕 빠질거같은쯤에 노래좀들으니 다시언텔뽕이 차는1인...
? 아닌데 진짜박고싶은데
나도 그런가 생각해본적 있는데 솔지 니말대로 그러면 이미 관두고 탈덕했을듯 진짜 궁금하고 관심있으니까 계속빠는거지 재미로따지면 다른거도 많잖아 왜 굳이 여기님아있겠냐 걍 좋으니까지 알겠냐
ㄴ 그러니까 언텔이 좋아서 뽕 안빠지려고 억지로 스토리랑 죠또 관계없는 가스터같은거나 찾아서 박고싶은척 컨셉을 잡는거라고 생각
애휴 말을 못알아처먹네 뽕안빠질라고 억지로 하는게 아니라 그냥 좋으니까 하는거라고 한국말 못알아먹냐 답답한것
여기 대부분남자새기들인데 샌즈보고 좃간지난다고 생각할 수야 있겠지만 진심으로 박고싶은새긴 없거나 극소수 한두명일거고 나머진 컨셉 백프로 더군다나 가스터는 스토리에 등장조차 안하므로 전부다 컨셉일것임
언더테일 빨아야겟다 - 빨자 이사이에 억지가 없다고 ㅅㅂ 일케까지 간략히 설명을해줘야되냐 잠안와서 길게말한 내가 ㅂㅅ이지
ㄴ 그래서 언텔 좋아하는거랑 저어어 구석에 박혀있는 이스터에그 박고싶을정도로 좋아하는거 사이에 억지가 없다고?
ㄴ그래 이게 다 언텔 좋아서 하는 짓거리지.우리는 우리가 꼴려서 스토리캐릭 이스터에그 안가리고 빨고싶은거 빠는거라고.아 뽕 빠질거같다 싶어도 오기로 남아있는 족속이 아니야.뽕이 찼으니까 가스터든 뭐든 빠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