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어느날 고정되있는의자에 팔다리묶어놓고 조띠큰딜도 쑤셔박고 진동세게틀고싶다

배가 불쑥불쑥 튀어올라서 그거보면서 표정 썩는데 자기도모르게 조교당한게있어서 서는거 보고 2번썩었음 좋겠다

그리곤 암말없이 방에서 나가는거ㅋㅋ 평소라면 한몇시간 방치해뒀다가 들어와서 귀여워해주겠지만

그날따라 너무오래안오는것같아서 불안했음좋겠다

몇시간도 넘아프고 힘들었는데 왜안오지? 이번엔 또 뭐지?하면서ㅋㅋ

사실은 밖에서만 보이는 유리같은걸로 다 지켜보고있는데 크-고건몰랐던거

여튼 거의하루쯤있다가 들어가면 침질질흘리고 아래도 질척질척해선 눈풀려있고 팔다리에 피안통해서 퍼래지고있음좋겠다

딜도빼줘도 구멍안다물어질것같다. 들리든안들리든 귀에다대고 허벌ㅂㅈ새끼라고 매도해주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