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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한테 귓볼 뜯기는 무서운 꿈 꿨다 부들부들 깨면서 눈떠가지고


무서워다가 마음으 안정을 좀 취하려 들어왔더니


제리같은 새ㅐ기들이 또 괴상한 떡밥으로 싸오고있네


왜 또 누가 요도에 샤프라도 박아넣었다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