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멀리 있는 문은 출구가아니다.

관점의 순환에 대한 단순화한 기호일뿐이다.




도식화한 언더테일의 구조



엔딩 직전의 문


폐허에서 나가는 문.



즉 우리는 언더테일이라는 게임을 경험하면서 처음에 이 게임에 대해 가졌던 관점이 바뀌게 되지.


그 바뀐 관점의 순환은 리셋으로 표현되는것이고.


에봇산에서 떨어졌을때 가진 초창기의 관점이, 이 경험을 통해 엔딩 직전의 관점으로 순환한다는것이다.


선한 경험도, 악한 경험도 단지 관점의 차이에 불과하고 언제든지 바뀔수 있는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