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트루 엔딩은 보통 모든 엔딩을 본 뒤 볼 수 있다.
2. JRPG팬인 제작자가 이런 구조를 모를리가 없다.
3. 몰살/불살/ 전부 조건없이 1회차에 해금 가능하다.
다만 불살의 경우 노멀엔딩->플라위의 힌트->불살엔딩 이라는 과정을 일반적으로 거쳐야 하지만, 필요한 조건이 2회차등 특수방식이 아니라 초회차에 해금 가능하다.
몰살의 경우도 조금만 틀어져도 보기 힘들지만 진행하는 내내 힌트가 나오니 어렵지 않다.
4. 즉 두 루트는 진 엔딩이 아니다.
5. 회차가 조건인 엔딩은 단 한가지, 영혼없는 불살 엔딩이다.
6. 하지만 이것도 엔딩이라 보기는 힘들다. 뭔가의 중간과정이라고 봐야할정도로 미완성.
7. 이름을 프리스크라 짓고 플레이할시 하드모드가 실행되지만 아직 미완성인걸 알 수 있다. 더 나올거라는 암시를 주며 엔딩.
8. 개발자를 대표하는 짜증나는 강아지의 방에 들어가면 강아지가 천조각(patch)의 구멍(hole)을 막고 있다고 하는데, 개발자가 아직도 게임을 패치하고 있다는 암시로 볼 수 있으며. 실제로 계속 패치가 진행중이기도 하다.
즉 나는 아직 진엔딩은 완성되지 않았고, 개발자가 열심히 만들고 있으니 언젠가 볼 수 있을거라고 분석하는 바이다.
확실히 패치로 엔딩이 추가될 가능성이 높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