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또다시 차라는 샌즈를 죽이려고 한다.
"꼬맹이....넌......정말......미친....ㄴ"
말을끝마치지지 못하고 샌즈는 쓰러진다.
그리고 다시온다......
하지만 258번동안의 죽음으로 샌즈는 더이상 버텨낼 힘이 없었다....
그래서 차라가 다시올땐 그는 쓰러져 있었다.
차라는 리셋해서 다리에서 그를 죽이고 다시온다....
"어이 꼬맹이 날 죽인지 이제800번이 되었어 음.....쉬고오지? 그리고 800번 기념으로 날 놓아줄수는 없는건가?"
그리고 꼬맹이는 대신 샌즈를 잡았다. 그리고 그를 고문하기 시작한다.
"으윽!"
고문으로 죽어버리면 다시 불러온다.칼로 난도질 당하고 뼈가 부숴진다....
그런데 그 아이는 재들을 모은다.....
몇년이 지난다....
"헤헤 이게 너의 1000번째로 고문에 죽은 재야!"통에 피가 가득 묻은상태였다.
"정말 미친놈이군 헤헤"
빠르게 휘갈겨 씀
굳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