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나한테는 그림은 안 어울려,글로 써야겠당.
나는 이겜 시작할때 죽지도 죽이지도 않는 평온한 겜이라고 듣고 첫회부터 불살로 했거든.
그때 아스고어전에서 대화만 주구장창 걸다가 서른 번 넘게 죽은 것 같다.
그때는 자비부수는 시바쉨인줄 알았는데 나중에 찬찬히 생각해보니 꽤 괜찮은 캐릭터였다, 덤디덤은.
대왕님 애껴욧!
역시 나한테는 그림은 안 어울려,글로 써야겠당.
나는 이겜 시작할때 죽지도 죽이지도 않는 평온한 겜이라고 듣고 첫회부터 불살로 했거든.
그때 아스고어전에서 대화만 주구장창 걸다가 서른 번 넘게 죽은 것 같다.
그때는 자비부수는 시바쉨인줄 알았는데 나중에 찬찬히 생각해보니 꽤 괜찮은 캐릭터였다, 덤디덤은.
대왕님 애껴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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