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에 샌즈와 프리스크, 파피루스가 있음.
* 그러던 중 프리스크가 파피루스가 선물 줄거 있다고 따로 나감.
* 샌즈는 방에서 뒹굴거리고 있고, 잠시 후에 프리스크가 혼자서 커다란 선물 상자 들고 옴.
* 프리스크는 선물이라고 상자를 넘겨주고 샌즈는 선물 상자를 염.
* 안에는 파피루스의 머리가 들어있고, 샌즈의 얼굴이 굳음.
* 그때 프리스크의 눈이 그림자로 가려지고 "그래. 맞아..."
* 그렇게 긴장감을 높이던 중에 파피루스가 뒤에서 나와서 "녜헤헤헤헤헤헤! 내가 초콜릿을 만들었어 멋진 선물이지? 먹어봐!"라고 하는거지.
* 샌즈는 먹기 싫어하는 얼굴로 초콜릿 탁자에 슬쩍 내려놓는걸로 마무리.
재밌을거 같은데.
히익 - DCW
샌즈가 파피 얼굴 보자마자 프리스크 얼굴 강타하지 않을까 그러다가 파피루스 나와서 당황하고 샌즈는 사과하고 그게 더 재미있을거같아
* 굳
ㄴㄴ 샌즈 입장에선 초콜릿이란걸 못알아볼 수가 없지
독자들이야 흑백이니까 속일 수 있는거고
아 그런가 어쨌든 괜찮은 연성소재인것 같음
괜찮을듯
글로 쓰지 그냥
글로쓰면 맛이 안살아날 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