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줌누러 화장실갔는데
화장실에 아무도 없어서 안심하고 오줌 누는데
갑자기 어느 언겔러거 말한 그 뭐냐
'차라년 달팽이경주시키고싶다 지면
달팽이파이해먹어야지 씨발련'
이거 떠올라서 존나 으힉힣대면서 쪼개는데
청소하는 아지매가 나 존나 정신병자처럼 보더라.
쪽팔려서 성당 뛰쳐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