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멘탈 깨져서 그냥 완성했다
다른것도 그리고 싶어서
러브 블래스터 컨셉은 죽은 괴물들의 사념이 차라(프리스크)의 의지를 따라가면서
힘을 준다는 컨셉이야
한마디로 길동무같은 느낌?
마 세계를 부순다는애가 식칼들고 뭐하는게야! 하면서 그려보게 된 그림임
묻히면 저녁에 재업해야지ㅋㅋㅋ
마침 차라로고 그리는거도 깜빡해서
덤으로 이건 초기 컨셉
알피스 협박해서 파피루스 본따만든 블래스터로 샌즈멘탈 박살낸는거 였는데
여러모로 꼬여서 그만둔 그림이다
아 멘탈 깨져서 그냥 완성했다
다른것도 그리고 싶어서
러브 블래스터 컨셉은 죽은 괴물들의 사념이 차라(프리스크)의 의지를 따라가면서
힘을 준다는 컨셉이야
한마디로 길동무같은 느낌?
마 세계를 부순다는애가 식칼들고 뭐하는게야! 하면서 그려보게 된 그림임
묻히면 저녁에 재업해야지ㅋㅋㅋ
마침 차라로고 그리는거도 깜빡해서
덤으로 이건 초기 컨셉
알피스 협박해서 파피루스 본따만든 블래스터로 샌즈멘탈 박살낸는거 였는데
여러모로 꼬여서 그만둔 그림이다
오... 개추야..
* 허벅지사이를 발로 후리고싶다!
왜 노팬티가아닌거죠
치마 내려간게 더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