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는 나를 보지 못하지만 내가 있는 줄도 모르고 계속해서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겠지.
나는 그 차라의 특별한 일상에 약간의 일탈을 심어줄거야~
그녀가 샤워를 하러 들어가기 전에, 화장실에 들어가 샴푸나 린스, 바디워시에 내 정액을 한발씩 빼서 담아뒀어♥
그녀는 아무런 의심없이 샴푸를 사용하며 \"? 오늘따라 왜이렇게 질척질척 하지?\" 하겠지만 아무런 의심없이 내 알갱이가 담긴 그 물건들로 자신의 온몸에 짜서 비비고 닦고 머리에 뿌리고 얼굴에 뿌려서 열심히 문지를거야 실수로 맛도보고 하겠지♥
아아 차라.. 너는 모르겠지만 지금 너는 너의 온 머리칼, 가슴, 배꼽, 피부에 나의 아기씨로 수정되고 있단다. 온몸임신♥ 보기만 해도 막대기가 다시 딱딱해 지는구나
그 모습을 바로 뒤에서 바라보며 또 흔들어서 그녀의 다리에 대고 쭈욱 알갱이를 짜내고 싶다.
차라는 순간 움찔 하면서도 다리를 슥 한번 쳐다보더니
바디워시가 덜 닦아졌나? 하고 무심히 샤워기로 슥 닥고 말겠지.
아.. 저런 모습을 보니 또.. 막대기가 불끈불끈 해진다.
기대하렴 차라. 다음엔 너의 냉장고 문을 열어서.. 한발씩 싸둘테니, 맛있는 저녁이 될거야 즐거운 식사가 되길 바래 ^ㅅ^
세상에
섰다
꼴잘알 인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