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크(※ 사진과는 무관합니다.)
착하고 귀여운 프리스크는 애껴야합니다.
기본적으로 순하고 나쁜 짓 자주안하고 정상인 포지션을 맡고 있는 프리스크.
자비를 베풀지만 언다인 때문에 맨날 LV가 올라서 리셋을 자주한다.
원본이나 2차창작과는 다르게 눈을 자주 뜨고 표정도 다양한 편... 이지만 대부분은 ㅡ_ㅡ.
차라
차라 네레이터 설에 입각한 순둥이 차라
자주 등장은 안하는데 그 이유는 엄연히 귀신이라서...(오... 귀신은 안보여...)
초콜렛을 좋아하지만 귀신이라서 못먹는게 가장 큰 슬픔.(이상하게 들어올리는 것은 가능한듯)
차레이션이기에 개끔 스피드웨건 역할로써 등장한다.
플라위
친절알갱이로 상대를 죽이려고 하지만 +1의 힐링으로 처리된다.
이상한테일의 죠르노 죠바나라고 할 수 있다.
토리엘
우리의 영원하신 고트맘.
원작처럼 아이들을 아끼지만 방임주의라는 것이 다르다.
토리엘이 쓰는 마법은 지옥의 헬파이어로 맞은 상대는 350의 데미지와 확정스턴 3.5초를 당한다.
왠지 프리스크도 이 마법을 배운 것 같지만 알게 뭐야.
사실 이상한테일에서 몰살루트를 못타는 가장 큰 이유로 폐허를 나가고 싶다고 하면 쿨하게 보내주시기 때문이다.
냅스타블룩
작가의 최애캐지만 애껴주지 못해서 미안하다 블루키.
매사의 귀찮음을 느끼고 프리스크의 일직선 진행길을 항상 막아온다.
괴물들에게는 얌전하나 자신에게 해코지를 못하는 인간에게는 강해지는 특성이 있고 쓰레기같은 기분을 느끼는 것을 즐겨함.
파피루스
자신이 쿨하고 멋지다고 생각하며 심지어 모든 일을 평화적으로 해결한다고 (자기만 그렇게)생각하는 해골.
스파게티를 좋아하나 크툴루 신화에 나오는 유물급이라서 먹으면 정신이 버티지 못한다.
스파게티의 희생양은 대부분 형인 샌즈인데, 제정신이 아닌 형을 주황색 뼈로 후드려패서 제정신으로 만든다.
그놈의 스파게티만 아니면 참 좋은 애인데....
최근에는 지상에서 떨어진 LSD를 스파게티에 넣고 있는데 대부분은 샌즈가 먹는다.
샌즈
자신의 동생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멋진 형.
그러나 스파게티의 영향으로 흉폭해져서 자주 루트에 상관없이 몰살루트 대사를 외친다.
심하지 않으면 악몽, 심하면 머더샌즈로 각성하는데 저질체력+파피루스의 심판 덕분에 LV가 올라간 적은 없다.
최근에는 파피루스가 스파게티에 LSD를 넣기 시작하면서 무지개 샌즈로 자주 각성하는데 재정신으로 돌아오면 무지개 샌즈 때의 기억을 잃는다.
언다인
이 만화에서 가장 캐붕이 심한 아이.
약골이라서 넘어지면 치명상이고 토마토를 으깨다가도 죽음을 위기에 몰리지만 의지빨로 맨날 각성한다.
돌부리는 하드 카운터라서 돌부리가 있는 곳이라면 언다인은 살아남을 수 없다.
아직 프리스크가 진행을 안해서 알피스랑 그렇고 그런 사이는 아닌데 마음은 있다.
사실 의지를 가진 것도 스스로 가진게 아니라 알피스가 의지 스프레이를 뿌려줘서 그렇다.
누가 언다인 맨날 죽는데 살아나냐고 물어봤는데 사실 죽으면 프리스크가 리셋해서 그렇음.(그래서 스토리 진행이 안됨)
알피스
황실연구원으로 추가적인 설정으로 게임을 매우 좋아한다.
의지를 주입하는 기계로 넣는게 아니라 스프레이로 뿌려서 의지를 넣어준다.
언다인을 메타톤의 방어력을 실험하는 용도로 썼다.
언제 일을 다할꺼냐고 하면 '곧.'이라고만 말하며 한참 뒤에 내놓는다.
메타톤ex
몸체가 노말 메타톤이라서 단단함이 그대로다.
작중 최강의 방어력을 가지고 있는데다 멋진 외모까지 가지고 있으니 일석이조
가스터
이상한테일 가스터는 윙딩 안붙입니다.
어쩐지 실종처리 된 상태면서 잘만 등장한다.
그냥 아무한테도 관심을 못 받는거 같음.
아스고어
덤...디덤...
등장하면 엔딩으로 직행함으로 개그만화 특성상 이상한테일에 나오기 어렵다.
사실 초반에 등장했는데 자비버튼도 못부수는 병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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힝... 만화그리기 귀찮아...(속마음)
이미 죽은 언복치입니다.
무지개빔~~~~
너무좋다
히히 무지개 빔 발싸!
무지개샌즈 도른ㅋㅋㅋㅋㅋㅋ
무지개는 노래하고 무지개는 지저귀고 씨발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