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차라에게 매일 노콘돔 질내사정 강간섹스하다가
어느날 부풀어 오른 배를 보고 차라가 임신된걸 눈치 채는거지
그러곤 일부러 배빵같은 하드한 플레이는 안하고 약간 차라를 돌봐주기 시작하는거야
그럼 차라도 꼴에 암컷이라고 모성애란게 있어서 임신한 아이를 조금씩 돌봐주겠지?
이대로 조금 행복해질수 있지 않을까 착각을 하게 만드는거야
그리곤 점점 강도를 낮춰서 소프트섹스를 하다가 물어보는거지 \"차라.. 이 아이 잘 키울 자신있어..?\"
그럼 만삭의 차라는 헛된 희망을 붙잡은채로 의미없는 기쁨의 눈물을 흘리면서 고개를 끄덕이겠지
차돌박이 같이 극새디스트 이상성애의 맛이간 새끼는 확답을 얻자마자 양손으로 차라의 배를 마구마구 때리기 시작할거야
차라는 어떻게든 뱃속의 아이를 지키려고 저항하려고 해보겠지만 속수무책으로 당하기만 하겠지? 그럼 그대로 사산된 아이를 낳게 되는거지
거기서도 나의 왜곡된 욕망은 멈추지 않고 차라를 벌래보는듯한 차가운 눈빛으로 이렇게 말할거야 \"니가 가서 버리고와 씨발년아\"
하지만 갑작스런 폭행과 출산의 휴유증으로 차라는 아마 정신을 잃고 말거야
아마 일어난후에 그녀의 눈앞에 보이는건 피와 정액과 분비물이 말라붙은 이불들과 사산된 채로 차갑게 굳어가는 시체밖에 없겠지
씨발년 ㅎㅎㅎ
엥 이거 배경이 하얀색이고 글씨가 검은색인걸 보니 알파고를 이긴 이세돌을 나타낸거군
엥 짤 하얀색 프리스크가 차라를 때리자 검은색으로 말하는거 보니 이세돌이 알파고를 이긴것을 나타내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