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미쳤죠...
내가 또 왜 날 이렇게
모든 게 다 한심하게
우~ 살다니
뭐가 그렇게
내가 또 왜 어린 건지
모든 게 다 어려운 건지
우~ 쉽지가 않네요
시계바늘 위로 올라가
초침으로 심장을 찔러서
톱니바퀴 안으로 들어가
태엽으로 시간을 돌리는
시계바늘 위로 올라가
초침으로 심장을 찔러서
톱니바퀴 안으로 들어가
태엽으로 시간을 돌리는 나
내가 미웠죠...
내가 또 무뎌져 가네
모든 게 무너져 가네
우~ 살다니
모두 그렇게
내가 또 왜 못했는지
모든 게 왜 떠나는지
우~ 쉽지가 않네요
시계바늘 위로 올라가
초침으로 심장을 찔러서
톱니바퀴 안으로 들어가
태엽으로 시간을 돌리는
시계바늘 위로 올라가
초침으로 심장을 찔러서
톱니바퀴 안으로 들어가
태엽으로 시간을 돌리는 나
시간과 외로움이라는 단어가 언더테일에 어울리는 것 같아서 가져왔다.
버스커버스커 - 외로움증폭장치
노래도 문학이다 아그들아...
예 행님 - D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