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리가 없는데 질리가 없는데 하며
바둥바둥 대는 알파고를 마지막 한수로 짓눌러 버리고 싶다.
오로지 생각만하는 ai에게 그러한 패배는 마치 강간 당하고 동시에 여럿에게 유린 당하는 파워쎅쓰를 당하는 느낌일터.
처음으로 패배를 안겨다준 인간을 상대로 모멸적인 반항감, 치욕감을 느끼면 좋겠다.
정신적으로 범해져서 우는 모습 보고 싶다.
아 씨발..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남김없이 가리지말고 졸라 개 따먹고 싶다 아 씨발! 아 존나 씨발년 씨빨! 좃 빨아 이 씨발년아 씨빨!!!!$
봇박이가 또!
ㅋㅋㅋㅋ 미친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