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제작자인 토비 폭스와 개인적인 친분이 있어서 메일을 주고 받았었거든요 ㅎㅎ
그런데 어느 날 토비가 어렸을 때 그린 그림이야기를 꺼내더라고요...
아쉽게도 모든 분야에 출중했던 저의 유일한 약점이 그림이였기에....
그림 대신 3살때 한글공부를 마치고 영어공부를 하기 위해 썼던 소설을 보내줬었습니다.
그 소설을 읽고선 감명을 받았는지 게임으로 만든다고 허락을 구하던게 어젯밤 같은데...
아, 게임 자체는 일반인치고는 꽤나 수작을 뽑아내 좋은 의미의 충격을 받았습니다 ㅎ
어찌보면 제 게임이기도하니 팬덤을 보고 저도 순수한 성취감을 느꼈네요.
토비도 이번 일로 500억? 정도를 벌어 중산층 정도는 진입했으니 이번에 제가 여는 연회에 손님으로 초대해 볼 생각입니다. ^^
허언증 갤러리 아닌데
갤러리 잘못 찾아오셨음 - DCW
(마상시합 2점 팻말) - ↖(_ _)↗
허갤은 옆집임
허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허갤로~ 허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