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키 살아있을때 시골에서 부모님 귀농해서 블루키는 시골에서살고 메타톤은 도시에서 사는데 메타톤 부모님이 블루키 부모님이랑 만날일있어서 메타톤 시골로 잠깐 갔다오는데 깡시골이니까 메타톤 완전 찡찡거리면서 가기싫다고 그랬는데 와서 블루키랑 만나고 완전 친해져서 블루키도 친구생겨서 좋고 막 시골아이들같이 밤에 언덕올라가서 별보고 벌레잡으러다니고 메타톤이 노래불러주면서 블루키 가르쳐주고 둘이 같이 노래부르는거 진짜 좋아했으면. 그리고 다시 메타톤은 도시로 가고 한동안 만날일 없어서 둘이 계속 보고싶어하는데 블루키가 우물앞에서 서있다가 넘어가서 죽고 그 소식을 들은 메타톤이 완전 충격받고 팡팡울고 크면서 블루키랑 노래불렀던게 너무 기억에남아서 밴드시작하고 크고서 블루키 살았던 시골에 이사와가지고 밤마다 블루키랑 어렸을때 앉아서 별보던곳에서 블루키랑 불렀던 노래 불렀으면 좋겠다 그리고 유령된 블루키가 우물주위에 사는데 메타톤 목소리듣고 와서 둘이 마주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