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차저차해서 샌즈를 테디베어 만들 기회가 왔는데 샌즈는 단 하나 뿐이고 테디베어로 만들면 다시는 원래대로 못돌리는거야

언갤에서는 테디베어니 뼈박이니 뭐니 하지만 속에 내재되어있는 애낌이 본능 ㅐ문에 차마 손을 대지는 못하는거지

그래서 대용품으로 메사장님 찾아가서 테디베어 만들면 좋겠다

한번 테디되면 못돌아오는 샌즈랑 달리 메사장님은 내킬 때마다 또닥또닥 할 수 있음

그래서 메사장님이 "달링 뭐하는 거예요?" "달링 이런다고 해결되는 문제는 아무것도 없어요" "달링? 그만두고 정신과나 가보는건 어때요?" 하면서 뭐라뭐라 지껄이는데 착한 뼈박이는 다 씹고 "샌즈으으으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면서 메사장님 다리나 마저 분질러 버려라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는 시끄러우니까 재갈 물려놓고 몸통에 갈비뼈 그리면서 샌즈 찾는 착한 뼈박이 보고싶다ㅋㅋㅋㅋㅋㅋ

그 와중에 메사장님은 존나 한심하게 바라보고 있으면 좋겠네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