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기술이 발달한다는 사실은 모두 알거야.
인공지능 기술과 뇌과학의 발전이 결합해서 인공지능이 자아도 가지게 되고 인간의 수준에 도달한다고 가정하자.
그러면 인공지능이 인공지능을 연구할 수 있어.
인간 수준 뇌만 가지고도 인공지능을 연구하는데 당연히 가능하지.
그리고 어느 순간, 인간혹은 인공지능이 인간보다 나은 인공지능을 만들게 된다면?
이 순간을 기술적 특이점이라고 한다. 기술이 기술을 발달시키는 순간.
이 뒤부터는 기술 발달의 가속화 그래프가 거의 수직상승을 하지.
인간보다 나은 인공지능이 자신보다 나은 인공지능을 만들고, 그놈이 자기보다 나은걸 만들고.
이게 안좋게 흘러가면, 그게 영화 A.I.나 메트릭스, 터미네이터의 스카이넷이 되버리는거야.
그래서 특이점 드립 치는 애들이 특이점이 온다...하고 덜덜 떨면서 지릴거 안지릴거 구별없이 질질 흘리는거지.
우리는 메타톤이 오기를 기다리면 된다. 그뿐이야. 사장님 어서오세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