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애 프리스크가 건강이 않좋아서 건강 회복을 위해서 시골 마을로 내려간거지. 그래가꼬 처음으로 샌즈를 만났는데 막 방귀쿠션쓰고 그래서 암튼 마을 소개시켜주다가 어찌어찌해서 프리스크 혼자가 되서 마을을 둘러보다가 커다란 나무를 본거지!! 오색 띠를 두른!! 그래가꼬 그 나무를 보고 있는데 나무가 말을 거는거지!! 자기가 기억이 나지 않는거냐고!! 그래서 아무것도 아냐.. 막이러고!! 그래서 플라위가 마을에 대해서 알려주는거지!! 그러다가 막 우물에서 나오는 귀신얘기를 해서 장난응 치다가 갑자기 뚜둔!! 해서 토리엘이 나와가꼬 프리스크를 다독여주는거지!! 그래가또 플라위한태 어린아이한태 머하는거냐고 막 머라하고!! 플라위도 빡쳐가꼬 흥! 하고 원래.나무로 되돌아가고!! 아무튼 토리엘이 자기 집으로 대려가서 막 누룽지를 주면섴ㅋㅋㅋㅋㅋㅋ 자신의 집에서 지내자고 하는거야 그다음엔 막 평화롭게 파피랑 만나서 놀고 마을에있는 작은 학교에 들어가고 아스고어 아저씨가 키우는 과일을 샌즈랑 파피랑 같이 서리해서 먹기도 하고 머펫이 운영하는 다방에가서 차도 마시고 학교체육선생님이면서 친구인 언다인이랑 운동도 하고 알피스의 애니를 같이 봐주기도하고 메타톤이 기타를 치며 부르는 노래를 친구들이랑 앉아서 듣기도 하고 토리엘 맘한테 누룽지랑 간식을 만들어 달라고 하고 막 감자같은거 고구마나ㅋㅋㅋ 건강식품ㅋㅋㅋ 아무튼 또 플라위한테 샌즈랑 팝이랑 다른애들도 다 같이 소원빌러가기도 하고 그러고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는거지!!( 그릴비도 가고) 그러다가 애들 과거편으로 먼저 샌즈랑 파피루스얘기가 나오고(아직생각해준거 없음. 아무튼 마을에 함께 어느날 나타났다고만 하자) 그리고 메타톤 과거가 나오는거지(메타톤은 블루키랑 연관지어서 항상 밝은 척 하지만 어느면에선 어두운 면을 만들고 옛날에 이 마을에서 동생을 잃어버렸는데 도시로 떠난후 부터 그마을 우물에서 유령이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자신의 동생을 찾으러 시골 마을로 온거지. 막 그래서 나중애 블루키를 찾게 됬을 땐. 막
m: 미안해.. 미안해 블루키(울면서) 난 너를 빨리 찾지 못 했어. 너무 미안해 날 용서 해 주지 않아도 되. 정말 미안해..
b:형 탓이 아니야.. 난 형을 원망하지 않아..
이러고ㅋㅋ)
또 뭐.. 그것도 나와야 겠지. 프리스크가 어느날 버려진 하트 로켓 목걸이를 발견하고 머리가 막 가끔 지끈지끈 거리는 거야 마치 무언가가 떠오르는 것 처럼( 처음부터 약간 떡밥이 나와야지 예를 들면 플라위가 \"기억나지 않는거야?\" 라던가 마을에 있는 에봇산이 익숙하게 느껴진다거나 샌즈의 농담을 어디선가 들은적이 있는것 같다거나) 그러다가 어느날 에봇산에서 파피랑 놀고있었는데 무언가에 이끌리는 것 처럼 가스터를 보게된거지 그리고 가스터가 어디론가 걸어가고 프리스크는 자신도 보르게 가스터를 따라가다 길을 잃지! 그리고 숲에서 무언가를 보게되는거야 아스리엘이랑 차라의 모습이 보인다거나 그런거지 그러다가 자신의 기억을 되 찾는거야 그 기억을 보면 자신은 옛날에 차라랑 아스리엘이랑 프리스크는 친구였고 마을 사람들 모두와 함께 지냈던거야 그러다가 어느날 차라와 아스리엘이 사라진거지 그렇개 기억이 끝나고 기억을 되찾기 위해 프리스크는 플라위를 찾아가서 예전에 자신에게 했던말이 이 하트로켓과 관련돠어있는지 묻는거지 그래서 플라위는 기억이 나는거야!!? 하면서 갑자기 밝아지고 암튼 그만써야겠다. 너무 소설쓴듯ㅋㅋㅋㅋ
응 그려와
응 당장 연성해와 - D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