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dertale 기반 AU

Blackdeath tale


디자인은 아직하고있는중.

스토리는 대충설명하자면..

일단배경은 중세시대 (?)

중세시대때 지상에서 유행한 흑사병 (페스트) (맞나)이 괴물들이 살고있는 지하까지 퍼져서 괴물들이 흑사병으로 먼지로 변해사라져서 아스고어가 중세시대 의사들이 입던 복장 밖에 나갈때 입고다니라해서 괴물들은 그의사복장입고 인간사냥 다니는데 토리엘은 성에서나가고 아스고어는 6개영혼모으고

7번째로 떨어진 프리스크는 의사복장안입고 싸돌아다니는데도 안아프고해서 괴물들이 프리스크잡아서 영혼빼앗고 프리스크를 연구자료로 쓸 생각.

근데 토리엘이 프리스크가 페허밖으로 나가기바로 전에 의사복장 만들어서 프리스크한테줌. 입고다니건 말건 상관은없는데 자주입고다니라하고 떠남.

근데 프리스크는 입을땐 입지만 뭔가 소중하기도해서 잘안입고 다닌다.

그 괴물들은 의사복안에 흑사병으로 인한상처가 꼭하나씩있다. 토리엘은 눈바로밑에 살이썩어들어가고 샌즈는 발뼈에 구멍이 작게 몇개나있고 파피루스는 목뼈에 구멍이 아주조그마하게. 언다인은 눈이 썩어 눈알을 도려내고 그도려낸부분에 안대쓰고다닌다. 알피스는 꼬리끝에서부터 썩어가서 그썩은부분을 잘라내어 꼬리길이가 조금짧다. 메타톤은 녹슬어간다. 아스고어는 손이 썩어가고 아스리엘은
얼굴이 썩어들어간다.

프리스크는 지하에 떨어진뒤로 괴물들을 치료하고다닌다. 치료라고해도 그냥썩어문들어지는 부분을 더이상 썩지못하게 잠깐막아주는것뿐.

디자인귀찮네

도트도 다시찍어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