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면 지는거라서 안쌀려고 안느꼈는데 메타톤이 신음소리내면서 당신은 지게 되었다면서 씨익 웃더라
유두도 만지작만지작거리고 흥분한표정지으면서 꼴렸는데 자기도 좋으면서 참기는 후훗거리더라
쿠퍼액나올때 내입술에 문지르면서 루저라고하면서 비웃던데 그말을 아직도 잊을수 없다
신음소리내면서 자기가 박힌거마냥 느끼는표정짓던데 힘안주고 안쌀려고 무시했는데 꼴리는바람에 결국 싸버렸다
메타톤이 정액 손으로 내입에 계속넣으면서 진기분이 어떠냐고 물어보더라 자기도 먹던데 편식안한다고 칭찬하더라
내 팬티로 남은정액닦으면서 니가흘린건 니가닦아야지라면서 다음에 또보자 루저라면서 가더라
라는 상상을 하면서 딸쳤다 성욕이 왜곡되었음이 틀림없다
ㅋㅋ 조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