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방송하면서 채팅창에 그 지랄을 떠는데 모를리가 있나


걸러 들어도 불살 엔딩이란게 있다는건 검색만 좀 해봐도 모를리가 없음


근데도 그런 수라의 길을 걷는다는거는


'불살엔딩'이란게 존재한다면 그 엔딩의 감동을 제대로 느끼기 위해선 아무것도 모르고 죄다 죽여봐야 한다는 사실을 아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