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때문인지 토리엘을 좋아해서그런지
하트에이크가 더 좋던데
아스고어 브금이 좋거든
표정이 풍부해서
최종보스다워서
덤디덤은 별론데 브금은 좋았음
메갈로바니아 다음으로 좋아하는데
아마 창 뽑고 머시 부수는 패기에 지려서 브금도 그렇게 느껴지는듯
브금만 들어도 아스고어 캐릭터 잘 나타나서
노래만 들어도 아들 뒤지고 아내 잃고 의무감과 죄책감 사이에서 방황하는 게 눈앞에 아른거리는거같음
ㄴㅇㄱㄹㅇ
아스고어 브금이 좋거든
표정이 풍부해서
최종보스다워서
덤디덤은 별론데 브금은 좋았음
메갈로바니아 다음으로 좋아하는데
아마 창 뽑고 머시 부수는 패기에 지려서 브금도 그렇게 느껴지는듯
브금만 들어도 아스고어 캐릭터 잘 나타나서
노래만 들어도 아들 뒤지고 아내 잃고 의무감과 죄책감 사이에서 방황하는 게 눈앞에 아른거리는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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