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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폴 동굴이끼와 바닷가의 짠냄새가 서로 아우러져 심해동굴을 생각나게 하는곳
그런 워터폴에서만 존재하는 메아리꽃은 여러 소리를 담는 녹음기와 같았는데 간간히 메아리 꽃속에서 들려오는 청아한 목소리에 취해 나는 무의식적으로 노래를 찾아 걸어가고있었다
그렇게 노래에 심취하며 워터폴을 걸어가던중 나는 점점 더 크게 들려오는 노랫소리에 조금더 빠른 걸음걸이로 움직였다
\"시..시...미~\"
그리고 그곳에서는 벽에 밀착시켜 자신의 노래를 한껏 뽐내고있는 인어와 물고기의 모습을 볼수가있었다
\"안녕\"
\"!!\"
나는 조심스럽게 말을걸었지만 그녀는 갑작스런 나의 등장에 깜짝놀라 황급히 자신을 숨기려했지만 자신이 숨을곳은 없다는걸 더욱 빨리 눈치챘다
그러곤 그녀는 나와 멀찍이 떨어져 동굴의 구석으로 숨어들어 갔다
\"난 프리스크\"
나는 한발한발 조심스레 그녀에게 다가가며 나의소개를 하였다
\"네 노래를 들으며 이곳에 왔어\"
또다시 한발자국 나는 천천히 그녀에게 접근했다
하지만 내가 접근할수록 그녀는 구석으로 점점더 움추려들려고하였다
나는 이내 그녀의 문제를 알게되었다 그녀는 겁이 많으며 낯을 가린다는것이었다
\"넌 큰 문제점을가지고있어\"
나는 이내 자리에 멈춰서 그녀에게 말했다
\"그리고 나한텐 그 문제점을 해결할 방법이있지\"
그녀는 해결방법이라는 나의 말에 고개를 들어 나를 쳐다봤다
\"네 스스로 나한테 오면 말해줄수있어\"
나는 그녀를 꼬득이기 시작했고 그녀는 나의 말에 움찔하였다
\"난 네 노래가 정말 좋았어 널 이곳에 두고가고싶진않아\"
나는 그녀의 노래를 상기시키며 말을했다
스윽
그때 그녀는 자신의 몸을 움직이며 천천히 내게 다가오기 시작했다
그녀가 천천히 다가올수록 나는 알수없는 흥분감을 느끼며 메말른 입술을 한번 핥았다
마침내 천천히 기어오던 그녀가 내게 도착했을때 나는 무릎을 꿇었다
\"그럼 준비는 됐지?\"
내물음에 한참을 고민하던 그녀는 이내 작게 고개를 끄덕였다
나는 그말을 끝으로 그녀를 양손으로 몸을 잡고 천천히 문지르기시작했다
\"시...시...\"
그녀는 처음 느껴보는 이상한 감정에 놀랐는지 작게 떨었지만 나는 아량곳없이 그녀의 몸을 개속 비볐다
그녀의 몸은 내가 만질때마다 비늘에서 미끄러운 오일같은것이 천천히 뿜어져 나왔는데 그때마다 그녀는 눈은 꿈뻑꿈뻑 감기며 숨소리는 더욱 거칠어지는것을 알수가있었다
나도 이쯤되니 혼자서 즐기려는 그녀의 행동에 잠시 손을 멈추고 자리에 앉아 나의 당근을 그녀얼굴에 들이댔다
\"시..시레?\"
그녀는 한참 몸이 뜨거워짐을 만족하다 나의 당근을보며 으문을표했다 나는 어숙한 그녀를 두손으로 들어 직접 당근을 먹였다
\"으읍!!\"
쯔왑쯔왑
그녀는 갑작스런 나의 당근맛에 깜짝놀랐다 나는 청아한목소리가 울려퍼지는 목구멍을 느끼며 그녀를 위아래로 들었다 놨다를 반복했다
\"우으읍\"
그녀는 간간히 막히는 숨에도 불구하고 내당근을 놔줄생각이 없었는지 촵촵감기는 입맛에 나는 지난간 느껴본적없는 굉장한 입놀림에 절정에다다르고있었다
\"가...간다아하..하앗!\"
푸슉푸슉
이내
나는 그녀의 입속에 크림 소스를두번이나 뿌려버리고 말았다
그녀는 갑작스런 내 크림맛에 온몸을 바르르 떨며 입에서 크림소스를 솟어내기 시작했다
나는 거친숨을 내쉬며 자리에 일어나 아직도 크림 소스를 솟아내는 그녀위를 덮쳤다
\"시..시레!!\"
그녀는 갑작스런 나의 행동에 깜짝놀라며 내가 눌러내리는 무게를 버티지못하고 쓰러졌다
아직도 입안에는 나의것으로 가득했지만 내당근은 아직도 생생했다
나는 내 당근을위주로 그녀의 몸을 비비기시작했는데 그녀의 오일 생각보다 많은양을 뿜어내서인지 내당근또한 더욱 생생해졌다
그녀는 내가 짓누르는 무게를 벗어나고자 지느러미를 움직였으나 나는 개속 개속 몸으로 그녀를 기억하기에 열중했다
\"시..시...래\"
이내 그녀도 지쳤는지 거친숨을 내쉬며 야릇한 소리를 냈다
내몸이 점점더 거칠어질수록 그녀의 몸에서는 오일이 쏫아져나왔고 나는 이 오일을 당근에 뭍혀 또다른 소스를 내뿜어낼 준비를 맞췄다
나는 지쳐있는 그녀를 잡아 안으며 그녀의 몸에 내당근을 빠르게 문질르며 그녀위에 소스를 뿌릴준비를 했다
\"가....간다앗!!!\"
\"미..미미미미미미미밋!!!\"
푸슛푸슈숫
나는 이내 절정에다다르며 그녀를 안은체 그녀몸에 내 크림과 오일을 섞어 솟아부었다
마지막으로 나는 그녀와 행복한 화음을 내며 나와그녀는 서로를 끌어안으며 서로를 조용히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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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노랫소리가 울려퍼지는 버섯집앞
\"오...오 우리집에 와줬구나....\"
나는 친절한 신사 블룩집에 도착했다
\"으음...저번에 도와준것에 감사를 주려왔어\"
\"내...내가?아...아니야 난괜찮아...\"
그는 내 말에 쑥스러운듯 얼굴을 붉히며 내시선을피했다
\"그래서 네게 보답을 하려고왔다\"
\"그..그럴필요는..\"
그가 사양하기도전에 나는뒤에있는 그녀를 들어보였다
\"오...샤...샤이렌...?\"
\"시시...\"
\"샤이렌이었어 이름이?\"
나는 그곳에서 그녀의 이름을 들으며 깜짝놀랏다
\"그런데...샤이렌은 왜...?\"
블룩이 의문을 품었을때 나는 그저행동으로 보여줬다
\"시...라시라!!!\"
나는 그녀를들어 그녀의 몸을 내당근으로 자극시키며 그녀의 오일을 뿜어내기 시작했다 그녀는 기쁨에 찬 표정으로 전보다 큰소리로 자신을 나타냈다
스읍스읍
내 당근이 샤이렌의 오일에 미끄리는 소리를 들으며 블룩의 몸은 점점 새빨갛게 변하고있었다
\"시래!!!시래!!!미미미!!\"
그녀의 강렬한화음은 나조차 흥분케하였고 이내 블룩은 온몸을 떨기시작했다
\"이게 내선물이야...어때 꽤 흥분되지?\"
\"허..허억...\"
그는 물리적으로는 결코 흥분할수없는 존재였으니깐 마법적인 방법이 아니고서야 그에게 감정을 느끼게 할순 없었기에 나는 그녀와 함께 선물을 준비한것이었다
나는 그녀와 함께 절정으로 갈준비를 맞췄다
\"하아아아앗..!!\"
\"시래미미미미미미밋!!!\"
푸슛
그녀는 뜨겁고 끈적한 크림소스를 온몸으로 맛보며 나와함께 행복한 화음을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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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꼬맹이! 2차전은 만만치않을거라고!\"
언다인은 나를 들어 의자에 조심스레 앉히고는 대뜸 말하기시작했다 나는 이말에 파피루스를 조용히쳐다봤지만
이내 파피루스는 급한볼일이생겼다면서 창문을 깨고 어디론가 달아나버렸다
나는 책상에퍼질러져있는천 조용히 몸에 넣어두고다니던 샤이렌의 오일을 꺼냈다
\"뭐...2차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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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어서죄송;D
히이익....
미친놈.
...스노딘의 말하는 돌에다가도 박을 기세네 이거
퀄이 성인싸이트에 올라오는 아재야설이랑 똑같다
하지만 개추드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연까지 건드넼ㅋㅋㅋㅋ
기왕 이렇게 된거 레몬 브레드 한테 ㄱㅊ물려서 거세당하고 로드나 해라
개추크레용
엔도제니 얼굴에다 박아주세요ㅎㅎ
어허 실망이야
이분....힘들다고 대충만듬?않되 어서일해라!
동물....동물을다오!
짤린거 재업좀 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