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탕글)
대충 나열
- 파피루스 옷이 스타맨의 오마주. 행동 효과음은 아예 MOTHER 2랑 똑같음
- 핫랜드 가는곳 전광판이 MOTHER 2 8번째 멜로디를 얻는 장소의 전광판 장면과 거의 똑같은 맥락
- 악역이 공포스러운데 까보면 사연이 있음 그리고 라스트전은 충격적인 연출
- 라스트전 무조건 버티고 버티는 과정에 특수 커맨드가 발동 (마더1은 노래 2는 기도 3은 인내 언더테일은 영혼꺼내기)
- 플레이어를 직간접적으로 언급
- 결말에 갈수록 두드러지는 메타성 전개
- 좀 또라이같은 블랙코미디 요소나 가끔 진짜 정신나간 대사 때리는 NPC
- 미스터리 혹은 떡밥역할하는 무서운 더미데이터 (제작자가 고의적으로 묻어놓음)
- 줄무늬옷
- But Noboby Came / Paula's call was absorbed by the darkness
등등등
두개는 개드립이었음...
근데 언더테일이 개그코드가 더 웃김.
MOTHER 2는 주인공한테 쓰레기통에 들어있는 햄버거 줏어먹이는 거라던가,
노점상 요리사가 "우리집 맛의 비법? 파리가 우리집 음식에 앉아서 좋은 맛을 내주는 거다." 같은 이런 쪽의 개그로 차있는데,
먼저 가있겠다고 해놓고 뒤로 가는 샌즈나 메타톤 퀴즈같은 훼이킹을 보면 거의 주성치 영화급
애당초 토비가 개조룸만들던애로 기억함
역시 뼈대가 탄탄하니 역작이 나올수밖에
토비가 마더2 브금만들었다메 메갈로바니아 있드만
아래꼬리// 건 무슨 참신한 궤변이냐?? 마더2가 1994년 게임이고 토비 폭스가 91년생인데, 3살에 작곡함?? 그게 사실이라면 김정은이 4살에 3개국어 했다는거 믿을수있음
메갈로바니아는 마더2 할로윈 핵하고 팬들끼리 만든 쯔끄루 프리퀄 인지부조화에 들어있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