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 프리스크는 강제 몰살루트고, 괴물들은 널 죽이지 않고 파피루스 처럼 제압하는 선에서 끝냄.
이전에 온 6명의 인간은 평화롭게 괴물들이랑 지내다가 프리스크가 떨어지기 얼마전에 늙어죽거나 사고로 뒤진 상태고, 괴물들도 나가려는 생각이 딱히 없기 때문에 영혼들은 다른 친하게 지내는 괴물들에게 보관되던 상황.
호구급으로 착하긴 한대. 아예 호구는 아니라서 난이도는 원래 몰살루트 보다 빡센 상태. 필드 잡몹들은 별다른 행동 없이 살려주기 가능.
플라위 - 초반에 주인공에게 조작을 설명하는 역할.
통수 없이 주인공에게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지만, 설명이 끝난 후 주인공이 통수를 쳐서 사망한다.
토리엘 - 몰살 탄 주인공의 상태를 알아보고 설득 후 실패하자 전투 시작.
한 방에 뒤지는게 아닌, ATK 80 DEF 80의 보스 몬스터의 면모를 보여주며 전투.
HP가 1이 될 경우 침실로 강제 귀환하고, 다시 대화를 걸고 지하실에서 전투를 벌여야하는 번거로움이 존재.
보유 영혼은 하늘색 영혼, 다만 프리스크가 떨어진 시점에 하늘색 영혼은 아스고어에게 보낸 상태.
보유 HP는 3500 받는 데미지는 장난감칼 중앙타 기준 120
파피루스 - 마찬가지로 주인공이 많은 괴물을 죽인걸 알고 주인공을 막아선다.
처음에는 한 방에 죽지만, 그 후 보유한 주황 영혼을 흡수해 맹공을 펼친다.
파피루스의 공격에 피격당할 경우, 그 다음 턴에는 통상적인 공격으로는 데미지를 줄 수 없다.
HP가 1이 될 경우 기존 파피전과 마찬가지로 개집에 갇힌다. 물론, 3번 진다고 그냥 지나가고 그런건 없다.
보유 HP는 8000 받는 데미지는 장갑 중앙타 기준 600
언다인 - 처음에는 친절하게 주인공의 길을 안내해준다.
하지만 주인공이 괴물 꼬마를 살해하고 많은 괴물들을 죽였다는 사실을 알자 녹색 영혼을 흡수하고 각성하여 싸운다.
통상적인 전투에서는 HP를 모두 깎아버려도 본래의 의지 + 영혼의 의지를 합한 힘으로 계속 부활하기 때문에 붉은 하트가 되면 도망가기를 눌러 핫랜드로 끌고 가야 한다.
그렇게 핫랜드에서 HP를 모두 깎을 경우 불사의 언다인으로 각성하여 다시 맞붙는데, 이때 HP를 모두 깎아버리면 용암에 빠트려서 다시 부활하지 못하게 사살해버린다.
HP가 1이 될 경우 거슨에게로 후송되기 때문에 다시 걸어 올라와서 싸워야 한다.
노말 언다인 상태의 HP는 8000(주인공이 주는 데미지는 발레신발 기준 중앙타 1500)
각성 언다인 상태의 HP는 30000(주인공이 주는 데미지는 발레신발 기준 중앙타 1200)
머펫 - 메타톤의 의뢰를 받고 주인공을 막아서며, 이미 주인공이 언다인을 이긴 사실을 알기 때문에 보유하고 있던 보라 영혼을 흡수하여 싸운다.
초반에는 통상적인 공격으로는 데미지를 줄 수 없으며, 애완동물의 아침-점심-저녁 패턴을 모두 버텨낼 경우 그때부터 난이도가 급상승하며, 통상 공격으로 데미지를 줄 수 있다.
HP가 1이 될 경우 연구소로 보내지며, 왼쪽 1층의 엘리베이터가 있는 곳에 포스 필드가 작동하기 때문에 오른쪽 1층의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와야 한다.
보유 HP는 20000 받는 데미지는 프라이팬 중앙타 기준 1500
메타톤 - 주인공이 코어를 뚫고 메타톤과 조우하면 메타톤은 보유한 노란 심장을 흡수하고 완성된 메타톤 NEO가 되어 전투를 벌인다.
패턴은 대략 팬게임인 알피스 NEO에서 가스터 블래스터 패턴을 없앤 대신 다른 패턴들이 좀 더 길어진 상태(색미로의 경우 미로의 길이 증가, MTT패턴을 파괴해야 끝나는 패턴의 경우 파괴할 로봇의 숫자 증가).
완성형인 금속 몸체 + 인간의 영혼의 힘으로 방어력이 9999이기 때문에 통상적인 공격으로는 전혀 데미지를 줄 수 없으며, 각 패턴을 노미스 클리어할 때마다 데미지가 들어간다.(설정상 배터리 소모)
HP가 1이 될 경우, MTT호텔로 보내지며, 코어의 함정이 다시 작동한다.
보유 HP는 40000. 각 패턴 클리어시마다 2000의 데미지를 받는다.
뉴 홈 - 괴물들이나 플라위 대신 차라가 튀어나와 자신이 인간세계에서 받은 학대와 불우한 과거를 설명하며 인간세계를 파괴하자고 프리스크를 꼬드기는 내용.
샌즈 - 마지막 통로에서 파란 영혼을 흡수한 채 플레이어에게 리셋을 강요하며 전투 개시.
기본적으로 샌즈전과 같으나, 상태창, 공격/행동/아이템/자비에 깔린 뼈다귀가 초반부터 존재하며, 모든 패턴이 한 타이밍 늦거나 빨라진다.
그렇게 필살기까지 가서 샌즈를 죽이는데 성공하면, 샌즈는 영혼의 힘으로 부활. 처음부터 다시 전투를 개시한다.
거기다가 HP가 1이 되면 패배하는 게임 시스템상 보라색 도트뎀, 자신의 턴 중 깔린 뼈다귀, 마지막 패대기에서 HP가 1이 되어도 패배 처리 된다.
HP가 1이 될 경우, 배터리를 모두 회복한 메타톤과 다시 전투를 벌이고 샌즈가 있는 곳까지 다시 와야 한다.
보유 HP는 여전히 1
아스고어 - 인간을 보자 토리엘이 보낸 하늘색 영혼을 흡수하고 전투를 개시.
전투 패턴은 기존 아스고어의 화염 패턴의 화염을 늘리고 화염 속도를 빨라지게 한 형태 + 하늘색/주황색 창을 휘두르는 패턴을 동시에 사용한다.
화염 패턴에는 맞아도 상관 없으나, 창 패턴에 맞을 경우에는 그 다음 턴, 아스고어가 창을 날려 공격 버튼을 부숴버린다.
부숴진 버튼은 *행동 -> *집중하기를 사용한 상태에서 피격을 받지 않았을 경우 복구할 수 있다.
만약, 공격이 부숴진 상태에서 창 패턴을 또 맞을 경우 아이템 버튼을 부수며, 그 이후로는 자비 버튼을, 또 맞을 경우 행동을 부숴버린다.
이렇게 모든 버튼이 부숴졌을 경우에는 남은 HP에 관계 없이 패배 처리 된다.
HP가 1이 되거나, 버튼이 모두 박살나서 패배 처리 됐을 경우, 스노우딘으로 날아가며, 리버맨 없이 아스고어가 있는 곳까지 달려가야 한다.
보유 HP는 999999 받는 데미지는 진짜 칼 중앙타 기준 99999
왠지 모르게 쓰고 보니 호구가 아니라 울트라 하드 모드인거 같네.
이름은 적절하게 자비테일 정도로 하자
저걸 어떻게 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깨는 사람은 깨지 않을까!
세상에는 오메가 플라위 노힛을 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돌아가는 부분이 유저비친화적인것만 빼면 재밌어보이네
그냥 불살뛰게 해줘ㅠㅠ
멋진데 - DCW
ㄴ 세이브는 무려 전투 시작하면 패배 지점으로 세이브 지점 이동 해주는 친절함이 가득.
불살해야징ㅎ
강제 불살 루트급 난이도
ㄴ 노말, 불살을 택하려들 경우 차라가 강제로 리셋
원작 파피가 더 착한대영
차라리 그냥 죽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