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교물의 묘미는
남: 나없이는 못사는 몸으로 만들어주지! 가 아니라
남: 이제 너가아니면 만족하지못해! 라고생각한다
자기가 조교하고있다고 생각했는대 사실은 오히려 남자가 그여자가 없으면 더이상 만족할수 없는 상황이었던 거지
원래는 평범했던 남자가 그여자를 만난후 점점 sm에 빠져들어 이제 중독되버렸는대
그때 여자가 사라지고 남자는 여자 찾아다니다 결국 아무 여자나 납치해서 조교하려는대 쒸뽤 현실여자가 쳐맞고 조교당하면서 느낄리가있나 결국 남자 맛가버리고 여자는 그런 남자보면서 쪼개는거지
이걸 언더테일에 적용하면 언텔 샌즈를 차라가 꼬셔서 점점 하드해지다
점점 빠져든 언텔샌즈가 언펠 샌즈처럼 되는거지 그때 차라가 떠나고 맛이간 펠샌즈가 프리스크를 차라로 착각하고 강간하다 차라가 아니라 프리스크란걸 알고 미쳐버리고 차라가 뒤에서 웃으면서 그거 지켜봤음좋겟다..
그냥뭐 그렇다고 그럼 진짜 언바
예?
엥?!
글로써오길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