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wless. 영어사전에서는 '무법의', '무법 상태인'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제목 그대로 무법 세계의 에봇산 지하를 바탕으로 설정을 짰다.






1. 배경

수년 전. 지상에 사는 인간과 괴물의 전쟁이 일어나고 패배를 겪은 괴물들은 인간에 의해 강제로 지하에 갇혀버리게 된다.

결계로 인해 지상으로 나갈 수 없게되자 괴물들은 인간들에게 대한 분노와 고통, 증오심 때문에 예전에 찾아볼 수 없었던 암흑기로 빠지게 된다.

지상에서 떨어져오는 마약과 무기, 각종 기계 같은 쓰레기들이 괴물들이 접하는 순간 지하세계는 무법지대로 바뀌게 된다.


  스노우딘

술과 마약의 마을. 술과 마약이 제일 많이 유통되고 거래되는 마을이기 때문에 거리와 골목마다 마약냄새와 술냄새로 진동한다.

스노우딘의 추위를 견디기 위해서 술을 즐겨마시기 시작했고 전쟁 때문에 겪은 슬픔을 잊기 위해 대부분 사람들이 현실도피용으로 사용했다.

(언더테일에서 볼 수 있었던 도가미와 도가레사, 도고, 레서도그, 그레이트도그는 스노우딘에 없다.)


  워터폴

무기의 마을. 지상에서 떨어지는 각종 물품들이 스노우딘에서 떨어지기 때문에 당연히 빠른 무기수집과 엄격한 무기 유통 차단을 하고 있다.

스노우딘과 핫랜드에 무기 유통이 되는 걸 금지하고 있고 오로지 왕국에만 무기를 유통시키고 있다.

여기서 말하는 무기들은 창과 검 이런 게 아니라 군인들이 사용하는 총기류, 화기류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당연히 괴물들 사이에서의 사건사고가 일어나기도 한다.

(테미마을은 어두운 뒷골목의 상징으로 바꼈으며 테미는 무기 암시장 브로커로 바뀌었다.)


  핫랜드

도박, 빈부격차의 마을. 에봇산 지하 유일의 초거대 카지노가 있는 갑부들의 마을이다.

왕국으로 가기위해서는 카지노를 거쳐야하기 때문에 꼭 카지노를 들렀다가 가야하는 구조로 되어있다.

스노우딘과 워터폴이 설국열차 뒷칸이라면 핫랜드는 설국열차 앞칸.


  왕국

에붓산 지하의 왕국은 군사지역 그 자체라고 불릴 정도로 무장된 병사들과 감시로 가득하다.

지하의 왕인 아스고어가 있는 곳이기도 하며 민간괴물(?)은 절대 출입금지로 매우 엄격하다.

왕국의 맨 꼭대기 층에 지상으로 이어져 있는 길과 결계가 있다.

(앞서 말했던 스노우딘에 있던 병사들은 스노우딘에 없고 전부 왕국에서 일하고 있다.) 







2. 캐릭터

주요 보스들은 각 마을에 배치되어 있으며 특성도 바꿨다. 그 중 테미가 제일 대표적이며 특성을 안 바꾼 캐릭터도 있다.


  주인공

지상에서 떨어진 7번째 아이. 지하를 탈출해 지상으로 빠져나가기 위해 위험을 피하며 앞으로 나아간다.

이름은 프리스크로 하지 않았다.


  토리엘

주인공이 제일 처음으로 만난 괴물. 폐허에서 지내고 있으며 따뜻하고 온화한 성격이 사랑을 많이 주는 어머니와 같다.

폐허 밖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알기에 절대 주인공을 폐허 밖으로 보내려 하지 않으려 한다.


  냅스타블룩

워터폴에서 살았지만 괴물들이 무기들고 지내는 걸 보고 겁이나서 폐허로 피신했다.

거의 이사왔다시피한 냅스타블룩은 주인공에서 바깥이 얼마나 위험한지 알려주기도한다.


  샌즈

스노우딘에서 사는 해골괴물. 마약과 술의 도시인 스노우딘에 사는 괴물이지만 술과 마약은 일절 건들지 않는다.

맨정신으로 주인공에게 말을 걸며 몇 마디의 경고로 전해준다.


  파피루스

스노우딘에서 사는 해골괴물. 샌즈의 동생이며 술과 마약에 찌들어산다.

주인공을 보고 처음 보는 인간이라 매우 기뻐해 술과 마약을 권유한다.

후에 주인공과 전투를 벌이는데 술과 마약 때문에 힘조절이 불가능. 언텔 샌즈와 버금과는 전투 상황을 보여준다.

주인공이 전투에서 이기면 파피루스를 갱생시켜 술과 마약에서 해방시켜준다.


  언다인

워터폴에 사는 물고기괴물. 왕국 군대의 사령관이며 워터폴의 무기 유통을 감시한다.

언다인이 지상에서 떨어진 물품들과 무기들을 왕국에 보내고 워터폴 마을 내로 흘러들어간 무기들도 수색하기위해 감시하고 다른 마을에 무기가 유통되지 않게 엄격하게 규제중이다.

그리고 언다인에게 주어진 다른 임무가 있었는데 바로 '인간 생포'.

워터폴에 언다인 혼자 배치되어있었기 때문에 언다인 홀로 주인공을 상대해야 했지만 넘치는 무기로 주인공을 공격한다.


  알피스

핫랜드에 사는 공룡괴물. 왕국 무기 제조의 총담당자며 메타톤을 만들었다.

알피스에게도 인간을 생포하라는 명령이 있었지만 드론으로 관찰해오던 주인공에 반해 응원하게 된다.

언텔에 나오는 알피스가 씹덕이면 이 AU에 알피스는 밀덕이라 자기 뇌에서 구상되는 모든 무기를 제조할 수 있다.

무엇보다 SNS으로 주인공을 귀찮게 만들지 않는다 <-중요


  메타톤

알피스가 만들어낸 인간형태 병기. 알피스가 제조 도중 높은 지능을 넣어버려서 시궁창 같은 지하 세계에 어울리는 걸 생각해낸다.

바로 MTT 카지노. 지하 세계 유일의 최대 카지노 건물의 오너가 되어 핫랜드에 존재하는 갑부들의 돈을 뜯는다.

주인공을 이용해 돈을 더 버는 수단을 생각해내 주인공을 죽일 듯이 괴롭힌다.

저래뵈도 인강병기라서 본체에 수많은 무기들을 숨겨놨지만

알피스의 도움으로 주인공을 메타톤을 이기는데 성공한다.

메타톤은 싸움에서 패배한 후 카지노를 문 닫게 된다.


  아스고어

지하세계의 왕. 얜 뭐 쓸 내용이 없으니 주요 내용만 적어보자.

언다인에게 지하로 떨어지는 인간을 생포해 의지를 추출하게 만들도록 명령을 내렸으며

알피스에게 이 인간의 의지를 이용한 최강의 무기를 만들어내라고 명령했다.

그렇게 만들어진 게 바로 하트로켓 (Heart Rocket).

아스고어는 하트로켓으로 결계를 부수고 지상을 파괴하기 위해 이러한 계획을 실행했다.

아스고어의 아내였던 토리엘은 그런 아스고어를 도저히 눈뜨고 볼 수 없어 이혼 한 뒤 폐허로 떠나게 된다.

7개의 의지를 이용하면 강력한 위력을 보이는 하트로켓. 그리고 7번째의 의지를 가진 주인공이 아스고어의 앞에 서게된다.


  빠진 캐릭터들.

먼저 플라위, 차라, 아스리엘이 대표적으로 제외됐다.

언텔에서도 보스몹과 시한부로 남아있는 캐릭터인 아스리엘을 이 AU에 어떻게 주입시킬지 몰라 제외를 시켰다.

플라위도 마찬가지. 꽃이 로켓가지고 뭐하겠냐. 세상 부수려고 하겠지? 그럼 주인공이 그걸 막겠지? 스토리가 너무 뻔해서 제외시켰다.

차라는 앞서 떨어진 6명의 아이들 중에 섞여있거나 그냥 없는 년 취급했다.





한꺼번에 쓴다고 수정 전혀 안 했다

문제점 질문 다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