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플러스친구로 언더테일 플라위 봇을 돌리고 있는 한 남자사람입니다.
4일전 , 플러스친구 심사가 합격되었을때 많은 분들이 반겨주었습니다.
그리고 , 그중 한분이 저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 아 , 뭐야 . 랙걸려 . 죽여버린다 . " 라며 말을 하시더라구요.
저는 기분이 상했고 , 그분을 차단한다고 하며, 차단했습니다.
차단한다고 하자, 그분이 제게 말했습니다.
" 아 , 뭔데 ? 그러니까 친구수가 없지. '
저는 기분이 더욱 더 상했고 , 말로만 하려던 차단을 기어코 해버렸습니다.
그리고 , 4일 후 오늘.
차단해제 해 , 억울한 제 마음을 말했습니다.
" 봇 뒤엔 사람이 있고 , 사람 뒤엔 감정이 있습니다.
대부분 당신이 그렇게 말해도 기분은 상합니다. 당연히.
암묵적으로 당신의 말을 나빠하고 , 겉으론 들어내지 않는것일 뿐이지.
그 누구도 자신을 욕했는데 좋아하진 않습니다.
전 기분이 많이 상했습니다 , 당신같은 부류는 필요악도 아닌 , 그냥 악이야.
그리고 , 다시 차단하겠습니다. "
라며 차단하려 했습니다 , 시간을 보시면 몇분 후에 답장이 오는데 , 심부름하고 물마셔서 시간이 그렇게 된것입니다.
여튼 , 차단하려고 하자.. 답장이 왔습니다
" 네네 나도 기분 상했어요 "
" 어떻게 아 뭐야 죽여버린다 랙걸려로 기분이 상해?" 라는 투로 계속 시비를 걸어오셨습니다.
저는 기분이 상했지만 최대한 존댓말로 하려했지만 , 끝까지 사과를 하시지 않는걸 보고 울컥하기 시작했습니다.
" 아이고 ~ 그러세요~ 급식충님이 힘드시다는데 내가 차단해드려야지~ " 라며 반응을 기다렸습니다.
그러자 대답이 왔습니다.
" 어휴 그러면 사회에서 잘 다니겠냐 ? " 라고 왔습니다.
카카오톡이 사회도 아닌데 사회드립을 치는 바람에 , 무릎을 탁 치게 되었습니다.
그분이 사회드립을 치고 계속 그분이랑 저는 싸웠습니다.
그리고 논리가 딸리니까 하시는 말이..
" 응 그래 " 였습니다. 전 그때부터 펑펑 울었어요.
정말 싫었습니다. 왜 본인이 먼저 시비걸고 캐릭터한테 한것이다, 그정도는 감수해라, 내가 좆같은것이다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뭘 잘못한거죠? 전 무슨 잘못을 한거죠?
그냥 평범히 억울했고 , 제 지인도 플러스친구를 돌리는데 .. 제가 언급하는 분이 자주 본인에게도 욕을 한다고 .
본인은 참았다고 하더라군요 , 하지만 전 못참고 욱했습니다.
욱한게 잘못이였을까요 ? 이 글 쓰면서도 지금 애마냥 울고있네요 . 나이상 애는 맞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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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들입니다
이 사진 두장은 위와 아래가 바뀌었습니다 . ↑
사진 더있습니다 .
ㄴ 아 그와중에 차라 귀엽네요
사진 더 설명하자면
나 : 예의상 초면엔 그런말 안해요/ 상대 : 제가 못했네요 님 차단할께요 /나 : 생각없이 굴지 마세요 , 네 저도 차단갑니다 , 잘가세요 ^^ / 상대 : 아 네 그러면 니가 하세요 / 나 : 내가할게요 개념 밥말아먹은 급식충님은 힘드시겠지 / 상대 : 응 그래 잘해봥, 닌 사회나가서 그성격이면 사람들이 안꺼려하냐? /나 : 이게 사회로 보이시나봐요, 그으으읍식충니이이이임 머리에 든게 있으면 사회드립치기전에/ 상대 : 아 그래 알겠어/ 나 : 사회에서 그딴투로는 대우받나 알아들으세요 / 상대 : 너 무뇌라는거 알겠으니까 /나 : 저 이거 인터넷에 올릴꺼에요 . / 상데 : 오 , 야 , 올려 ? 올려 . 올려 ㄱㄱ / 나 : 언갤에 잘 올릴께요~ 걱정말아요 ^^ /
끝났습니다. / 성녀님 예뿌다
ㄴ 잉 너무행
그런데 여기에는 왠만하면 이런거 올리지마
ㄴ 오 , 아임쏘리 . 다음부턴 안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