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그림은 차라가 프리스크를 죽음으로 몰아붙이는 긴박한 상황을 모티브로 한 그림이며,
차라의 사악한 면모를 담은 무서운 그림입니다.
아니다, 이 악마야
가운데에 차라라도 서있으면 더 좋았을걸, 아쉬움이 남네요.
아니다, 이 악마야
가운데에 차라라도 서있으면 더 좋았을걸, 아쉬움이 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