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그림은 착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프리스크(흰색) 안에 악한 마음인 차라(검정색)이 이미 불살-몰살을 타기 시작한 프리스크의 안에서 자라나고 있는 모습을 그렸습니다.
(흙손대회) 성녀님 그려봄
park(ehgur1234)
2016-03-14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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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 구녕 보면 차라 들어있는거냐?
자라나는 검은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