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룸메 떠서 중간에 잘린거 마저 써왔다.
* 어... 따먹는거... 맞을걸...? 여튼 내 맘 속에선 그래...
* 이게 뮈라고 삼천자가 넘었다냐 별거없는 글 재밌그 읽어주면 고맙겠숴
끼익. 프리스크는 문을 열었다. 불빛없는 어두운 방안에 어스름이 형체가 보였다. 방문을 닫고 프리스크는 기억을 더듬어 침대로 향했다. 가까워질수록 새근거리는 숨소리가 가까워졌다. 프리스크는 침대 옆에 섰다. 그위에 누운 샌즈는, 새근새근 잠든 나머지 제방에 들어온 침입자를 눈치채지 못한것 같았다. 프리스크는 조심히 침대 위로 올라갔다. 싱글침대는 샌즈 한명만으로도 충분해서 프리스크는 별수없이 샌즈의 허리위로 올라 앉았다. 뭐, 처음부터 그럴 생각이기는 했지만.
손을 뻗어 스웨터를 걷어 올리자 부드러운 피부가 아니라 딱딱한 뼈들이 드러났다. 자세한 뼈들의 이름은 모르지만 이건 알고 있었다. 프리스크는 손을 뻗어 갈비뼈를 만져보았다. 손이 닿기가 무섭게 어둠속에서 흡, 숨을 참는 소리가 들렸다. 프리스크는 쿡쿡 소리내어 웃고는 손에 닿는 뼈들을 살살 쓸어내렸다. 그때마다 어둠속에서는 무언가를 참는 소리가 연신 들려왔다.
프리스크의 손은 점점 내려가 샌즈의 허리께에 닿았다. 그때는 참는 소리가 아니라 흐으읏, 하고 앓는 소리가 터져나왔다. 손가락을 빙글빙글 돌리자 샌즈는 움찔거리며 몸을 떨었다.
꺄르르, 프리스크가 웃었다. 그녀는 샌즈의 위에 엎드리듯 누웠다. 샌즈의 목덜미에 얼굴을 묻자 두근거리는 박동이 들렀다. 프리스크의 숨결에 자꾸 움츠러 들기도 했다. 프리스크는 숨을 후우 불었고, 또 웃었다.
샌즈, 깨어있는거 다 알아.
샌즈가 눈을 빼꼼히 떴다. 그 얼빠진 얼굴이 귀여워서 프리스크는 또 웃고 말았다. 프리스크의 손이 샌즈의 옆얼굴을 쓸고, 또 목뼈를 지나 쇄골까지 이르렀다. 샌즈는 어찌해야 할지 모른채 프리스크의 손끝을 눈으로 쫓을 뿐이었다.
honey...
응, 샌즈.
샌즈는 우물거리며 아무말도 하지 못했다. 사실 묻고 싶은 것이 많았다. 언제나 티없이 맑은 얼굴로 자신을 대하던 그녀가 왜 이런 행동을 하는지도 알수 없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넌, honey, 나에게 반해 있지도 않잖아...
샌즈.
시선을 피하던 샌즈의 뺨을 감싸고, 프리스크는 그 눈을 제게로 돌렸다. 그리고 고개를 숙여 입술대신 딱딱한 이빨에 입을 맞췄다. 그녀의 입술은 부드러웠다. 또한 따스했고 말랑말랑했다. 오래도록, 아주 오래도록 혼자 생각만 해오던 감촉이 샌즈앞에 실체를 가지고 나타났다. 샌즈는 팔을 뻗었다. 작고 향기로운 그녀를 끌어안았다.
honey, 제발...
싫다고는 하지 말아줘. 네가 시작한 거니까. 샌즈는 몸을 일으켜 프리스크를 껴안은채 몸을 돌렸다. 순식간에 샌즈의 양팔 안으로, 프리스크는 갇혀버렸다. 하지만 그녀의 어디에서도 당혹감은 보이지 않았다. 샌즈는 갈증을 느꼈다. 주도권은 언제나 그녀에게 있었다. 샌즈는 하인처럼, 정중하게 프리스크의 입술에 입을 맞췄다. 목덜미에도, 쇄골에도. 이윽고 그녀의 옷을 걷어올리고, 그녀의 작은 가슴에도.
프리스크는 연신 작게 웃으면서, 가끔은 신음을 흘렸다. 제가 하는대로 반응을 보여주는 프리스크는 미치도록 사랑스러웠지만, 그녀는 신기루처럼 손에 잡히지 않았다. 몸을 맞대고 있어도 허무했다. 샌즈는 이를 꽉 깨물었다.
샌즈는 다시 프리스크의 입술에 키스했다. 프리스크는 그를 바라보고 있었다. 그 시선이 황홀하리만치 기뻤다. 그녀가 원하고 있어. 기쁨이 자기합리로 변하는 것은 순식간이었고, 샌즈는 더이상 스스로를 자제할 이성이 얼마 남지 않았다. 한번, 두번, 그리고 세번. 짧은 키스를 끝내고 샌즈는 고개를 들었다. 그리고 말했다. honey...
미, 미안해...
...샌즈?
지금부터 내가 뭘 하더라도... 응?
용서해줄수... 이, 있지? 샌즈가 히죽 웃어보였다. 프리스크는 여전히 웃고 있었다. 아닌가. 울고 있는건가. 어둠속에 어슴프레한 그녀의 얼굴은 샌즈에게 보이지 않았다. 그가 보고있지 않았으므로.
샌즈의 손이 다급하게 프리스크의 허리를 쓸어 내렸다. 움찔거리는 신음성에 샌즈는 머릿속이 하얗게 변하는 것 같았다. 괜찮지? 응, 프리스크... 샌즈는 말없이 물었고 프리스크는 대답이 없었다. 샌즈는 손을 내려 그녀의 허리께에 걸린 바지를 벗겨 냈다. 엉성하고도 다급한 손길이었다. 이윽고 그 손길은 프리스크의 하얀 허벅지를, 누구의 손도 타지않은 은밀한 곳을 내보이게끔 만들었다. 샌즈는 멈추지 않고 제 바지를 끌어내렸다. 프리스크가 자신의 허리위에 올라탔을 때부터 그는 흥분한 상태였다. 샌즈는 프리스크의 다리 사이에 자리를 잡았다.
honey, sweetie... 괜, 괜찮지? 응, 그렇지...?
프리스크의 작은 가슴이 위아래로 솟았다 사라졌다. 그녀는 대답하지 않았다. 샌즈 역시 대답이 필요한건 아니었다. 설령 그녀가 싫다고 몸부림치더라도, 그 앞에서 죽어버리겠다고 협박을 할지언정 멈출 수는 없었다.
샌즈는 조심스럽게, 그리고 성급하게 제 물건을 프리스크의 좁은 안으로 밀어넣었다. 그녀를 꼭 껴안고, 허리를 들썩이며 씨근씨근 거친 숨을 내뱉는 입술을 제 입으로 막았다. 떨림은 오래도록 지속되었다. 그녀의 안은 너무나도 좁아서, 밀어넣는 속도가 느리기에 더 그랬는지도 모른다. 이윽고 그녀의 안, 가장 깊숙한 곳에서 샌즈는 멈췄다. 뜨겁고 좁았다. 녹아버릴 것처럼. 확실히 샌즈의 머릿속은 녹아버리고 말았지만.
후우... honey...
프리스크의 뜨거운 숨이 샌즈의 목덜미에 닿은 것을 기점으로 샌즈는 움직였다. 허리를 흔들어 그녀의 안을 헤집었다. 샌즈. 프리스크는 샌즈의 등을 끌어안았다. 샌즈, 샌즈...! 프리스크의 작은 행동 하나하나에 샌즈는 속도를 올렸고, 그녀의 입술에 입을 맞췄다. 하인의 탈을 벗고 저돌적으로, 조금은 과격하게. 프리스크의 여물지 않은 가슴을 손으로 쥐었다. 뿌듯하게 손을 채워오는 그 감각을 오래도록 기억하고 싶었다.
honey, 프리스크...
연신 그녀의 이름을 부르면서 샌즈는 그녀를 압박하듯 내리눌렀던 상체를 일으켜세웠다. 하얗고 마른 몸이, 찔꺽이며 울고 있는 접합부까지 고스란히 보였다. 핥고 싶었다. 프리스크를 남김없이 핥아서 먹어버리고 싶었다. 샌즈는 프리스크의 다리를 팔로 지탱하듯 들어올렸다. 고개를 숙여 앏은 발목을 핥아내렸다. 짜릿한 감각이, 이루 말할수 없는 충족감이, 온전히 샌즈만의 것이었다.
움직임과, 혀놀림과, 방을 메우는 뜨거운 신음성은 오래도록 지속되었다. 샌즈가 더이상 참을 수 없다고 느꼈을때 프리스크는 손을 뻗었다. 샌즈는 그녀의 상체를 안아 올렸다. 샌즈. 샌즈. 샌즈! 그녀의 숨찬 목소리는 기폭제가 되었다.
honey, honey...!
샌즈는 격렬하게, 제 모든 것을 프리스크의 안에 쏟아 부었다. 감전된 것처럼 두 사람은 서로를 안고 떨었다. 떨림과 두근거림이 멈추지 않았다. 후후. 프리스크의 웃음소리가 들렸다. 그의 품에 안겼던 충족감은 다시 허무가 되어 그의 가슴 속에 남았다. 샌즈는 프리스크의 안에서 오래도록, 제 욕망이 식는 것이 아쉬워 남아 있었다.
* 어... 따먹는거... 맞을걸...? 여튼 내 맘 속에선 그래...
* 이게 뮈라고 삼천자가 넘었다냐 별거없는 글 재밌그 읽어주면 고맙겠숴
끼익. 프리스크는 문을 열었다. 불빛없는 어두운 방안에 어스름이 형체가 보였다. 방문을 닫고 프리스크는 기억을 더듬어 침대로 향했다. 가까워질수록 새근거리는 숨소리가 가까워졌다. 프리스크는 침대 옆에 섰다. 그위에 누운 샌즈는, 새근새근 잠든 나머지 제방에 들어온 침입자를 눈치채지 못한것 같았다. 프리스크는 조심히 침대 위로 올라갔다. 싱글침대는 샌즈 한명만으로도 충분해서 프리스크는 별수없이 샌즈의 허리위로 올라 앉았다. 뭐, 처음부터 그럴 생각이기는 했지만.
손을 뻗어 스웨터를 걷어 올리자 부드러운 피부가 아니라 딱딱한 뼈들이 드러났다. 자세한 뼈들의 이름은 모르지만 이건 알고 있었다. 프리스크는 손을 뻗어 갈비뼈를 만져보았다. 손이 닿기가 무섭게 어둠속에서 흡, 숨을 참는 소리가 들렸다. 프리스크는 쿡쿡 소리내어 웃고는 손에 닿는 뼈들을 살살 쓸어내렸다. 그때마다 어둠속에서는 무언가를 참는 소리가 연신 들려왔다.
프리스크의 손은 점점 내려가 샌즈의 허리께에 닿았다. 그때는 참는 소리가 아니라 흐으읏, 하고 앓는 소리가 터져나왔다. 손가락을 빙글빙글 돌리자 샌즈는 움찔거리며 몸을 떨었다.
꺄르르, 프리스크가 웃었다. 그녀는 샌즈의 위에 엎드리듯 누웠다. 샌즈의 목덜미에 얼굴을 묻자 두근거리는 박동이 들렀다. 프리스크의 숨결에 자꾸 움츠러 들기도 했다. 프리스크는 숨을 후우 불었고, 또 웃었다.
샌즈, 깨어있는거 다 알아.
샌즈가 눈을 빼꼼히 떴다. 그 얼빠진 얼굴이 귀여워서 프리스크는 또 웃고 말았다. 프리스크의 손이 샌즈의 옆얼굴을 쓸고, 또 목뼈를 지나 쇄골까지 이르렀다. 샌즈는 어찌해야 할지 모른채 프리스크의 손끝을 눈으로 쫓을 뿐이었다.
honey...
응, 샌즈.
샌즈는 우물거리며 아무말도 하지 못했다. 사실 묻고 싶은 것이 많았다. 언제나 티없이 맑은 얼굴로 자신을 대하던 그녀가 왜 이런 행동을 하는지도 알수 없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넌, honey, 나에게 반해 있지도 않잖아...
샌즈.
시선을 피하던 샌즈의 뺨을 감싸고, 프리스크는 그 눈을 제게로 돌렸다. 그리고 고개를 숙여 입술대신 딱딱한 이빨에 입을 맞췄다. 그녀의 입술은 부드러웠다. 또한 따스했고 말랑말랑했다. 오래도록, 아주 오래도록 혼자 생각만 해오던 감촉이 샌즈앞에 실체를 가지고 나타났다. 샌즈는 팔을 뻗었다. 작고 향기로운 그녀를 끌어안았다.
honey, 제발...
싫다고는 하지 말아줘. 네가 시작한 거니까. 샌즈는 몸을 일으켜 프리스크를 껴안은채 몸을 돌렸다. 순식간에 샌즈의 양팔 안으로, 프리스크는 갇혀버렸다. 하지만 그녀의 어디에서도 당혹감은 보이지 않았다. 샌즈는 갈증을 느꼈다. 주도권은 언제나 그녀에게 있었다. 샌즈는 하인처럼, 정중하게 프리스크의 입술에 입을 맞췄다. 목덜미에도, 쇄골에도. 이윽고 그녀의 옷을 걷어올리고, 그녀의 작은 가슴에도.
프리스크는 연신 작게 웃으면서, 가끔은 신음을 흘렸다. 제가 하는대로 반응을 보여주는 프리스크는 미치도록 사랑스러웠지만, 그녀는 신기루처럼 손에 잡히지 않았다. 몸을 맞대고 있어도 허무했다. 샌즈는 이를 꽉 깨물었다.
샌즈는 다시 프리스크의 입술에 키스했다. 프리스크는 그를 바라보고 있었다. 그 시선이 황홀하리만치 기뻤다. 그녀가 원하고 있어. 기쁨이 자기합리로 변하는 것은 순식간이었고, 샌즈는 더이상 스스로를 자제할 이성이 얼마 남지 않았다. 한번, 두번, 그리고 세번. 짧은 키스를 끝내고 샌즈는 고개를 들었다. 그리고 말했다. honey...
미, 미안해...
...샌즈?
지금부터 내가 뭘 하더라도... 응?
용서해줄수... 이, 있지? 샌즈가 히죽 웃어보였다. 프리스크는 여전히 웃고 있었다. 아닌가. 울고 있는건가. 어둠속에 어슴프레한 그녀의 얼굴은 샌즈에게 보이지 않았다. 그가 보고있지 않았으므로.
샌즈의 손이 다급하게 프리스크의 허리를 쓸어 내렸다. 움찔거리는 신음성에 샌즈는 머릿속이 하얗게 변하는 것 같았다. 괜찮지? 응, 프리스크... 샌즈는 말없이 물었고 프리스크는 대답이 없었다. 샌즈는 손을 내려 그녀의 허리께에 걸린 바지를 벗겨 냈다. 엉성하고도 다급한 손길이었다. 이윽고 그 손길은 프리스크의 하얀 허벅지를, 누구의 손도 타지않은 은밀한 곳을 내보이게끔 만들었다. 샌즈는 멈추지 않고 제 바지를 끌어내렸다. 프리스크가 자신의 허리위에 올라탔을 때부터 그는 흥분한 상태였다. 샌즈는 프리스크의 다리 사이에 자리를 잡았다.
honey, sweetie... 괜, 괜찮지? 응, 그렇지...?
프리스크의 작은 가슴이 위아래로 솟았다 사라졌다. 그녀는 대답하지 않았다. 샌즈 역시 대답이 필요한건 아니었다. 설령 그녀가 싫다고 몸부림치더라도, 그 앞에서 죽어버리겠다고 협박을 할지언정 멈출 수는 없었다.
샌즈는 조심스럽게, 그리고 성급하게 제 물건을 프리스크의 좁은 안으로 밀어넣었다. 그녀를 꼭 껴안고, 허리를 들썩이며 씨근씨근 거친 숨을 내뱉는 입술을 제 입으로 막았다. 떨림은 오래도록 지속되었다. 그녀의 안은 너무나도 좁아서, 밀어넣는 속도가 느리기에 더 그랬는지도 모른다. 이윽고 그녀의 안, 가장 깊숙한 곳에서 샌즈는 멈췄다. 뜨겁고 좁았다. 녹아버릴 것처럼. 확실히 샌즈의 머릿속은 녹아버리고 말았지만.
후우... honey...
프리스크의 뜨거운 숨이 샌즈의 목덜미에 닿은 것을 기점으로 샌즈는 움직였다. 허리를 흔들어 그녀의 안을 헤집었다. 샌즈. 프리스크는 샌즈의 등을 끌어안았다. 샌즈, 샌즈...! 프리스크의 작은 행동 하나하나에 샌즈는 속도를 올렸고, 그녀의 입술에 입을 맞췄다. 하인의 탈을 벗고 저돌적으로, 조금은 과격하게. 프리스크의 여물지 않은 가슴을 손으로 쥐었다. 뿌듯하게 손을 채워오는 그 감각을 오래도록 기억하고 싶었다.
honey, 프리스크...
연신 그녀의 이름을 부르면서 샌즈는 그녀를 압박하듯 내리눌렀던 상체를 일으켜세웠다. 하얗고 마른 몸이, 찔꺽이며 울고 있는 접합부까지 고스란히 보였다. 핥고 싶었다. 프리스크를 남김없이 핥아서 먹어버리고 싶었다. 샌즈는 프리스크의 다리를 팔로 지탱하듯 들어올렸다. 고개를 숙여 앏은 발목을 핥아내렸다. 짜릿한 감각이, 이루 말할수 없는 충족감이, 온전히 샌즈만의 것이었다.
움직임과, 혀놀림과, 방을 메우는 뜨거운 신음성은 오래도록 지속되었다. 샌즈가 더이상 참을 수 없다고 느꼈을때 프리스크는 손을 뻗었다. 샌즈는 그녀의 상체를 안아 올렸다. 샌즈. 샌즈. 샌즈! 그녀의 숨찬 목소리는 기폭제가 되었다.
honey, honey...!
샌즈는 격렬하게, 제 모든 것을 프리스크의 안에 쏟아 부었다. 감전된 것처럼 두 사람은 서로를 안고 떨었다. 떨림과 두근거림이 멈추지 않았다. 후후. 프리스크의 웃음소리가 들렸다. 그의 품에 안겼던 충족감은 다시 허무가 되어 그의 가슴 속에 남았다. 샌즈는 프리스크의 안에서 오래도록, 제 욕망이 식는 것이 아쉬워 남아 있었다.
미친
뼈는 조시없단다. 얘야... - DCW
ㅗㅜㅑ
ㄴ있다고 치면.... 안되까....? ☞☜
안돼..그럼 꼴림이 2배라서 ㅇㅇ..힘듬 - DCW
'속독 -> 속도가' 여기 오타 있음ㅋㅋ 펠샌 귀여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