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폐허아래 피어있는 노오란꽃같이사랑스런 나의아이야.너가 그문밖으로 후울쩍 날아갈려는너를 내가 막게되더라도너가 만약 진짜 가족의 품으로 가서 내가 품에 안을수 없게 되더라도너는 나의아이나의 의지나의 사랑이란다.그러니 부디죽지도 죽이지도 말아다오.토엄마는 사랑이라고 배웠습니당.짤은 글만올리니 심심해서 시랑 어울리게 하나 그렸어용님들이제 토엄마걱정시키지말고 빨랑자요.굿밤
* 잘자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