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으 경우
1. 낙서하다보면 대가리속에서 캐릭터끼리 대화를 시작 - 주로 기승전결 중 승, 전 부분?
2. 그 대화에 맞춰서 기승전결..까지 대충 정해짐
3. 그려봄
4. 제대로 생각안해서 폭망
혹은
1. 웃길거같은 주제가 생각나면 일단 대사를 상상하며 그림만 그림. 대사쓰기 귀찮으니까
2. 그림 다 그리고 대사를 넣으면 까먹어서 다른 대사가 들어감
3. 폭망
나으 경우
1. 낙서하다보면 대가리속에서 캐릭터끼리 대화를 시작 - 주로 기승전결 중 승, 전 부분?
2. 그 대화에 맞춰서 기승전결..까지 대충 정해짐
3. 그려봄
4. 제대로 생각안해서 폭망
혹은
1. 웃길거같은 주제가 생각나면 일단 대사를 상상하며 그림만 그림. 대사쓰기 귀찮으니까
2. 그림 다 그리고 대사를 넣으면 까먹어서 다른 대사가 들어감
3. 폭망
씻다보면 무언가 생각나 - DCW
머릿속으로 구상-괜찮은거 같으면 그림-시발 뭔가 생각한 건 이게 아닌데-엎음
그리고 싶은 장면이 생기면 그걸 중심으로 글부터 써보는데 그림 그리다 귀찮아서 때려치는 경우가 많지
메타톤 NEO 전투 상상 - 작업 - 아이디어 고갈 - 언갤럼들한테 조언을 구함 - 다시 작업
이렇게?
뇌대가리에서 갑자기 엄청나게 삘오는 장면이 생각남 -> 그 장면을 위해 이것저것 컷을 추가함 -> 망함 - DCW
갑자기 뜬금없이 이러면 재밌겠다 생각하면 머릿속에 정리가 다됨 그리고 손은 똥손이되서 표현 ㅈㅈ
으 난 그 나머지 재료를 만드는게 족같아... 그렇다고 안하면 시발이게머임??되고... 해도 시발이게머임??이지만
난 큰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거기에 계속 덧붙여나감. 그러다 너무 세세하게 설정해서 문제지만
난 그냥 생각 날때 존나 콘티처럼 그려놓은 다음에 나중에 선따고 이러는데 결국 망작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