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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샌즈는 프리스크를 따먹으려고 토리엘의 집까지 침범한다.밤까지 기다린다음 확실하게 잠들때까지 기다린다.잠들었다고 확신할때쯤 그는 옷을 벗는다 그리고 프리스크 위로올라간다.

"샌즈??"

프리스크는 머리를 갸우뚱거린다 그녀는 샌즈가 왜 야심한밤에 온것인지....그런데 샌즈는 말을걸려다 잠에서 깨어난 프리스크를보고 그는 참을수가 없었다.

바로 프리스크의 옷을 벗긴뒤 샌즈는 그의 물건을 삽입한다. 프리스크는 어안이 벙벙하고 갑자기 몸에 샌즈의 그것이 닿는걸느끼고 신음을내지른다

"하응...."

이건 샌즈를 더욱 자극시켜서 샌즈는 더욱 세게한다.

찌걱!

그녀가 버둥거리자 샌즈는 뼈다귀를 소환하고 손을 버둥거리지 못하게 만든다.

찌걱!찌걱!

그리고 샌즈는 입을막는다....

"읍읍!"

프리스크가 소리지르지만 소용없었다.

그리고 울기까지한다.

"흑흑....샌즈....왜이래.....?"

"너는 이런표졍이 제일 잘어울려....."

"하윽!하윽!"

찌걱!찌걱!

샌즈는 그녀를 천천히 음미한다....

그녀는 샌즈에게 정액으로 범벅이 되버린다

샌즈는 그녀의 그것을 핧는다

핧짝거리는 소리가 방을 채운다....

그녀는 정신을 잃기 직전인듯하다....

 

그는 시계를보고 7시라는걸 깨달아 돌아갈 채비를한다

"잘자라 꼬맹이"

샌즈는 그기억을 잃게하고 자기만의 요새로 돌아간다.....

 

하지만 샌즈는 만족을 못하고 그 가련한 아이를 자신의 육노예로 만들려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