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한 일이다
갤질이라는게 뭐냐. 사실 생각해보면 어지간히 자기 세상에 빠진 사람 아니면 서로 소통하고 싶어서 하는거 아니겠나.
어지간히 뻘글을 써도 뼈 글이나 성녀님 글은 댓글이 달리니까...
내가 관심병 종자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찌되었든 이런 생각이 드는 것도 자연스러운 일 아닐까.
당연한 일이다
갤질이라는게 뭐냐. 사실 생각해보면 어지간히 자기 세상에 빠진 사람 아니면 서로 소통하고 싶어서 하는거 아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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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관심병 종자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찌되었든 이런 생각이 드는 것도 자연스러운 일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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