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으로 말한다 - 키보드로 플레이 한다시공간에 온 몸이 찢겨져 나가 여러 조각으로 나뉘었다 - 이 게임을 플레이하는 \"많은 플레이어들\"이 게임에서 프리스크인지 차라인지 애매모호한 플레이어의 위치를 단박에 해결할 수있는데...?
근데 '어떻게'가 빠져있는게 문제
어떻게 프리스크랑 차라와 관계되게 되었나? 움직임을 조작할 수 있게 된 이유는?
시공에서 온 몸이 찢겨져 나가 온 시공에 가스터의 영혼이 깃들게 되었다던가?
플레이어라는 존재는 사실 정말로 존재하는게 아니고 아스리엘과 차라가 그랬듯이 프리스크와 차라의 주도권 싸움의 결과를 플레이어가 조작한다는 형태로 바톤을 넘긴게 아닐까
플레이어=가스터라고 보기엔 가스터가 이전 왕실과학자라는 설정이나, 기타 샌즈와의 관계 등등때문에 걸리는 점이 너무 많은거같당
어쨌든 막 가설을 쏟아내다 보면 설득력있는게 하나쯤은 나오겠지
차라리 토비폭스의 분신에 가깝다고 생각함
토비는 떡밥을 제대로 풀어주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