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올리겠다고 했던건 원래 창작대회 였는데 이건 뼈대회에 더 어울릴거 같아서!
음질이라던가 그런거좀 수정해서 다시불렀고 영상도 조금 만들어왔어
1인당 3개까지 라고 하니까 다음건 파피루스로 Stronger than you 하나 만들생각이야 Stronger than me 로
노래 듣고 평가좀 해줘 내가 파피루스처럼 높은 음이 안되다보니까 최대한 파피루스 캐릭터 살려보려고 노력했어
가사
마침내 인간이 여기를 지나가네 내 평생 소원이 이루어졌네
인간을 데려 가기만 한다면 그녀도 나를 인정해 줄거야
네가 잡혀간 다음에 어떨지는 모르지만 그건 나랑 상관없어
내 위대한 파랑색 공격을 받아서 살아남을지 아닐지는 네 실력에 달렸지
넌 이제 파랑색이야
기사단에 들어가고 나면 우선은 뭐부터 할지도 정해야지
일단 샌즈형의 양말부터 치우고 나서는 또 뭐할지 정해야지
네 영혼 까지 7개째 니까 그냥 여길 버리고 나가도 좋고
위쪽이 어떤 세상일지 모르니까 점점 더 나갈것이 기대가 돼
근데 이 감정은 도대체 뭘까 이 두근거림 과 실망감이 공존하는것
아 혹시 이거 스파게티 때문일까 아 근데 스파게티는 먹지도 않았네
퍼즐을 좋아하는 사람을 만났는데 떠나보내는 것이 싫은걸까
이길수 없지? 인간 지금이 내 자비를 받아들일수 있는 기회야
샌즈형! 내 가사 어디다뒀어!?
어.. 네 등에 붙어있는거 같은데
오! 그렇네! 고마워!
너랑 친구가 되고나면 우선은 뭐부터 할지도 정해야지
일단은 같이 내방에 들어가서 데이트 지침서부터 읽어야지
네가 말해준 진심어린 칭찬과 내 특별한 선물도 교환했고
나 말고도 또 다른 친구들도 나와 같이 너와 친해지면 좋겠어
근데 이 대답은 도대체 뭘까 너의 복장을 세세히 말하라네
그녀는 네가 싫은걸까 그저 같이 친해질 방법은 없는걸까
인간 내가 생각해 봤는데 언다인이랑 언젠가 같이 놀자
걔 집 앞에서 기다릴 테니까 꼭 들러 주길 바랄게
* 오우
오옹 - DCW
짱구네아버지 신형만인줄.. - DCW
파피루스 갤질하니?
개추야..... - DCW
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