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언더테일 팬덤의 끝나지 않을 떡밥
이미 한글패치가 "의지"로 결정되어서 기울긴 했지만 여전히 의문의 여지가 있음
사실 의지로 가득차있다보다는 결의로 가득차있다가 나은거같기도하고
난 의지가 맞다고 봄. 의지로 가득해진 상태를 결의라고 표현하는건데 그렇다면 괴물들이나 세이브포인트에서 의지가 차오른다~ 이런 문구들은 결의라고 표현하는건 좀 어색함.
determination은 단순한 의지라기보다 더 적극적인 이미지라 각오나 결의가 맞긴 한데 중간중간 어색해서 더 범용적인 의지로 했을거라 생각함
난 의지가 맘에 듬. 그 범용성 때문에.
결의... 우리의 결의!
의지.
한국어 표현은 결의가 조금 더 자연스러움
근데 의지 자주 접해서 그런지 이제 게임에서 의지라고 나와도 그렇게까지 막 너무 부자연스럽고 그렇게 느껴지진 않더라
의지가 범용성이있어서 좋음 그리고 이젠 의지에 너무 익숙해짐 결의나오면 어색할듯
사실 의지로 가득차있다보다는 결의로 가득차있다가 나은거같기도하고
난 의지가 맞다고 봄. 의지로 가득해진 상태를 결의라고 표현하는건데 그렇다면 괴물들이나 세이브포인트에서 의지가 차오른다~ 이런 문구들은 결의라고 표현하는건 좀 어색함.
determination은 단순한 의지라기보다 더 적극적인 이미지라 각오나 결의가 맞긴 한데 중간중간 어색해서 더 범용적인 의지로 했을거라 생각함
난 의지가 맘에 듬. 그 범용성 때문에.
결의... 우리의 결의!
의지.
한국어 표현은 결의가 조금 더 자연스러움
근데 의지 자주 접해서 그런지 이제 게임에서 의지라고 나와도 그렇게까지 막 너무 부자연스럽고 그렇게 느껴지진 않더라
의지가 범용성이있어서 좋음 그리고 이젠 의지에 너무 익숙해짐 결의나오면 어색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