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어진 아이 그러니까 챠라가 우리 플레이어라고 쳣을때
프리스크를 도와 해피엔딩을 보는데 그치지않고 결국 프리스크의 몸을 빼앗고 챠라가 부활해 진정한 행복을 느끼게되는 인간의지의 승리엔딩이 바로 몰살후불살인것이다.

라고 주장하고싶으나 사실 챠라에게 영혼넘긴건 우리니까 우리가 프리스크인거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