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크가 차라하고 친구되는 과정을 상상하면서 적은거야 꽤나 길수도있어 그리고 글은 허접하고 오글거리니 댓글로 안알려줘도 되 ㅎㄹㅎ

프리스크
\"차라?...과연 누구나 노력을 한다면...누구든지 착해질수 있을까?...누구나 노력을 해서 착한사람이 될수있을까?...나는 그럴수 있다고 생각해...근데 왜 대답이 없어?\"

차라
\"닥쳐 프리스크...너가 love를 올리지 않는이상 날이길수 없을텐데?...어째서 너가 날이기는거지?...난 이해 하지를 못하겠어...이해를 못하겠다고\"

프리스크
\"그 답은 아주 간단해...어...음...샌즈의 도움이랄까?...너가 샌즈를 죽일때 샌즈의 의지가 나에게 들어왔어...샌즈의 의지와 나의 의지가 합치니...뭐...너를 이기긴 하네...그래서 차라?...너도 착한 사람이 될거니?\"

차라
\"뭐? 착한사람? 착한사람이라고? 아하하하하...
프리스크...넌 뭔가 오해를 하는가본데...너도 착한 사람은 아니야...만약에 너가 모두를 살리는 이야기를 계속 반복을 한다면...너는 그래도 재미가 있을까?...너도 언젠간 나처럼 모두를 죽일거야!! 나하고 똑같이 말이야...\"

프리스크
\"흐음...차라? 그건아닐거 같은데? 나의 주위를 봐...나의 주위에는 아주재미있는 친구들이있어...이들과 행복한 시간을 지내는 것만해도 거의수십년동안 즐겁게 즐낼거야...그리고 죽은뒤에 리셋이된다 해도 지금처럼 옛날을 기억하고 반복을 하겠지...\"

차라
\"그 아주재미 있는 친구들이 얼마나 오래갈까?...얼마나...너는 얼마가지 않아서 바로 나처럼 될거야...너도 나처럼 모두를 불행하는걸 즐기게 될거라고!....잠깐...옛날?...옛날 이라니?...\"

프리스크
\"아...그건...내가6명의 영혼을 흡수 했어...아주 먼옛날에...나는 모두를 친구로 만들고 플라위까지 친구로 만들었어...근데 단지 딱1명...나와 친구가 되기싫고...모두를 죽이고 싶어하는...외로운 친구 딱1명이 남았지...나는 그친구를 구하기위해...수없이 많은 리셋을 하였어...\"

차라
\"너가 뭔데...너가 뭔데 나를 착하게 만들려고 그러는거야?!.너가 고통을 받으면서 왜 이러는거냐고! 내가 착해지면 너가 얻는것이 뭐라고?...\"

프리스크
\"어...내가 얻는것이 뭐냐고?...간단해...서로를 외롭게 지내지않게 해줄 친구를 얻어...난 이것만으로도 수백년을 감수 할수있어...\"

차라
\"하...너 정말로 멍청하구나? 넌 플라위처럼 될거야...싫증이나서 심심해서 죽여보고...끝을 볼려고 할거야...\"

프리스크
\"차라...내가 말했잖아...오직...너를 친구로 만들기위해...수백년을 기다렸다고...오직너를 위해...외로운 너를위해...그러닌깐...제발...나와 친구가되어줄래?...\"

차라
\"싫다고 프리스크...난분명히 말하지만...난 그 누구의 도움도 필요하지 않아!! 난 모두가 불행하길 원한다고! 너도 불행하길 원한다고!!

프리스크
\"걱정마...나는 이미 불행한걸...난 수없이 많은 불행을 보았어...내눈 앞에서...토리엘이 늙어죽는거...그리고 괴물들이 반괴물 집단에게 고통을 받는거...그리고 어리다고 대사라는걸 무시하는걸 말이야...\"

차라
\"그러닌깐 그러고통을 감내하면서 까지 왜 날 계속...이러는 거냐고...이해가 안되...\"

프리스크
\"그건...너가 나처럼 외로워 보이기 때문이야...\"

차라
\"너가 외롭다고?...주변에 가족...친구...이웃들이 있는데?...\"

프리스크
\"난 이것들을 얻기위해...수백번...아니 수천번을 리셋했어...단지...친한친구...가족...이웃을 얻기위해...근데 난 뭔가 허전했어...아스리엘이 돌아와도 뭔가 허전하더라고...토리엘이 말해줫지...차라라는 아이를...난 그게 나의속에 있는 너라고 확신을 했어...\"

차라
\"고작 가족...친구...이웃을 위해 수천번을 리셋했다고?...이거 완전 미친거아냐? 고작 그런작은것들을 위해 큰고통을 감수해낸다고?...고작 그런것들을 위해?...\"

프리스크
\"그래 고작 그것들을 위해...그리고 나는 마지막으로 남은 친구를 구할꺼야 만나지도 않았지만...차라...제발 너도 노력을해서 우리들과 친구가되어줘...내가 친구...가족들에게 잘 말해줄께...부탁이야...\"

처라
\"싫어...꺼져...꺼지라고! 왜 나에게 이런 호의를 베푸냐고! 난 너에게 고통만 주었다닌깐?...가족들을 아프게하고...널 미워하게 만들고 그랫는데도...너는 화를 내지도 않고...나에게 자비를 베풀었지...너는 지금도 이말을 수없이 많이 들어겠지...\"

프리스크
\"그래서?...그 고통은 너가 짊어져도 안되...오직 나만이 짊어지고 가면되는 일이야...너는 그저...옆에서 힘내라고 말해 주는 친구만 되면 되...부탁이야...\"

차라
\"넌...정말로 내가 친구가되길 바래서 계속 이러는거야?...오직...나를 친구로 만들기 위해?...너에게 고통만준 인간을  친구로 만들기 위해 수백...수천...혹은 수만번을...계속 리셋하면서 시도를 한거야?...오직 친구가 되길위해?...\"

프리스크
\"그래...난 너가 혼자서 외롭게 있는걸 바라지 않아...그리고 난 고작해야...7만3천번 만했는데 말이야...헤헤...자...그럼 차라?...우리인제 친구가 된거다?...\"

차라
\"...넌 진짜 미친거야...이 살인마를 친구가되길 위해 수만번을 리셋하다니...그럼넌 인제 뭐할거야?...인제 할것도 없을거 아니야?...\"

프리스크
\"어...먼저 샌즈네 가서 스파게티나 먹고 그다음 메타톤의 극장으로 가서...\"

차라
\'...아스리엘 다음으로 친구가 생겼네...그것도 미친애로...고작 나를위해 수만번을 리셋하다니...뭐...그래도 성의를 보아서 친구정돈 되볼까?...\'

프리스크
\"차라? 뭐하니? 얼른가자 샌즈네집은 꽤나 갈길이 멀다고? 하하...\"

차라
\"하아...그래 일단가보자...아...먼저 아스리엘좀 보고...\"

프리스크
\"왜?...\"

차라
\"어...아스리엘 흑역사 건드리러?...\"

프리스크
\"그러지마...아스리엘이 싫어할거야\"

차라
\"뭐...친구의 부탁이닌깐...들어주는 거다......그냥 아스리엘하고 같이가자\"

프리스크
\"그래 가자! 예이!! 새로운 내튄구 차라!!\"


가스터
\"아니...저건 차라가 아닌가...죽여야...엉?...라면이......라면이!!!!윙딩!!!!!!!!!!!!!! 으아!!!! 안되 내라면!!!! 으허렇헣!!! 뭐...시공간 도약하면되 헤헤...그나저나 프리스크하고 차라가 손잡고 간다라....허...세상의끝에서 머무는 나 라지만 저런 관경은 처음이군...프리스크가 얼마나 고생 했을까...아...라면 불었다...ㅅㅂ윙딩\"



이상 끝낫어...ㅎㅎㅎ 허접하고 오글거리는거 봐줘서 고마워 윙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