텀블러산 2차 창작 캐릭터인데 요약할 것도 없이 내용을 말하자면
http://spacialfries.tumblr.com/post/133234360173/i-decided-to-fuse-frisk-and-chara-and-i-came-out
이렇게 프리스크랑 차라 합쳐보려다가 뭔가 괴악해졌다고 올린 거임
이게 컬트적으로 인기를 끌어서 양웹 쪽에서 인기 끌기 시작
차라와 프리스크를 합쳤기 때문에 이름은 chisk(치스크)
왜 프라라(Frara)가 아니냐는 질문엔 '불편한 캐릭터인데 너무 안 진지해 보이는 이름이라서' 라나...
여긴 없지만 짤 중엔 드물게 프라라 짤도 있음
특징은 진지한 성격이라 상대한테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몰라서 괜히 불편해한다는 거
예를 들면
"폐허의 그림자가 어렴풋이 솟아오르니, 당신의 불편함도 솟아오른다."
"언젠간 쥐가 치즈를 가져갈 것을 알기에 당신은 불편함으로 가득 찼다."
"이상한 빛이 방을 가득 채운다.
결계 너머에서 황혼이 비쳐 내려온다.
당신의 여정의 끝이 보이는 듯 하다.
당신은 불편함으로 가득 찼다."
왜 아스고어전에서 불편하냐는 질문엔 '황혼 때문에 눈이 부셔서' 라나 ㅋㅋㅋ
그러니 여러분 불편하게 치스크 박읍시다
전도할거면 애껴야지 왜박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