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성녀님이 다리 건너려할때 뒤돌아보라고 하더니 갑자기 슴가 주물럭거리고
* 헤헤헤.. 옛날부터 써먹었던 슴만튀..
* 언제나 재밌단 말이야.
* 그건 그렇고, 너 인간이지?
* 정말로 웃기는구만.
* 난 샌즈야.
* 뼈다귀 샌즈.
* 원래 인간들을 조교해야 하는 일을 해야하는데.
* 근데.. 그냥..
* 로리 외에는 신경 안써서 말이야.
* 근데 내 동생인 파피루스는..
* 걔는 인간 사육에 미친놈이야.
* 아, 사실, 저기 저쪽에 있는 것 같은데
* 재밌는 생각이 났어,
* 이 음부같이 생긴걸 지나가 봐.
* 그냥 지나가면 돼,
* 동생이 너무 느슨하게 만들어서 그냥 드나들 수 있어.
* 빨리, 저기 알맞게 생긴 기둥 뒤로 숨어.
* 여어, 동생.
여어는 무슨, 형..
8일이나 되었는데 형은 아직도...
형, 바이브레이터를 안손봤잖아!!
초소 밖으로 놀러 다니고나 있고!
여기서 뭐하고 있는거야?!?
* 등불을 보고 있어.
* 정말 크고 아름답다고.
* 너도 볼래?
아니!!
그럴시간 없어!!
만약 인간이 여기로 오면 어쩌려고 !?!
완전히 대비하고 싶단 말이야!!!
내가 준비되어있어야해,
무조건 말이야.
내가 인간을 사육하고 말거야!
그리고, 나 위대한 파피루스님은..
내가 응당히 해소해야 할 욕정들을 모두 해소할 것이노라 !
절정...
사정,,,
드디어 육노예 2호가 생기는 거겠지!!
육노예는 나에게, " 거칠게 " 다뤄주실래요, 라고 물어보겠지?
매일 아침 절정 세례로 샤워를 할꺼야.
* 흠..
* 아마 이 기둥이 도움이 될거같은데?
샌즈!! 형은 전혀 도움이 안돼!!
이 게으른 골영욱아!!
형이 하는 일은 앉아서 자위 하는것밖에 없어!
형은 매일 더 게을러지고 있다고 !!!
* 야, 진정해.
* 나도 오늘은 뭐 빠지게 일했다고.
* 뼈 빠지게
- 두둥 탁 ! -
샌즈!!!
* 에이 왜 그래.
* 너도 웃고 있잖아 !
그렇긴 한데 이러는 내가 싫다고!!
하아...
왜 나같은 사람이..
육노예를 잡으려고 엄청 노력해야 하는거야..
* 와, 엄청 노력하는것 같네...
* 뼛속까지 말이야.
- 두둥 탁! -
얽!!!
난 이제 내 사육기구를 보러 가겠어..
형은 말이야.. 이제..
더 뼈를 깎는 노력을 해야해!!!!!!!!!
녜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
헤!
* 좋아, 이제 나와도 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W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수 하나 등불 -> 기둥
뼈빠지게를 좆빠지게로하지
세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