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갤이라 짤부터 올림


(출처:언갤 어딘가에서 줏음)


HOW LUCKY OF YOU! HAD I ONLY USED MY SPECIAL ATTACK. YOU SURELY WOULD HAVE BEEN BLASTED TO...


운좋은줄 알아라! 내가 내 특별한 공격을 사용했더라면. 너는 분명히 폭사했을...


여기서 '폭사'란 블래스티드 라고 쓴다.

이 부분에서 파피루스의 특별한공격이 사실은 가스터 블래스터였다는걸 알수가 있다.

보스전에서 샌즈는 파피루스의 말, '아무리 끔찍한사람이라도 착해질수 있다고 생각해? 그저 시도하는 것만으로?"를 사용해서 죄책감을 준다.

그리고 일부러 '특별한 공격'을 사용할꺼야. 라고 거론하면서 다시한번 양심을 쿡쿡 찌르는걸 알수있다.


파피루스가 죽었을때, 샌즈는 복수의 의미로 파피루스의 특별한 공격을 가져다 주인공이랑 맞짱뜨러온거라는게 확실해지는 순간이다.


(+, 이름 말고도 가스터와 파피루스의 연결점이 하나 더 생겼다. 가스터 블래스터를 해골형제 둘이 같이 쓸수있다는것도 이 사실을 뒷받침해주는 증거중 하나다.)



*(서랍 안에는 앨범이 들어있다.)



*(그 안에는 샌즈와. . . 어?)



*(서랍 안에는 사진 앨범이 들어있다.)


*(그 안에는 샌즈와 함께 당신이 모르는 여러 사람들이 찍힌 사진이 담겨있다.)


*(그는 행복해보인다.)


(원래는 이렇게 적혀있었다.)



*(바인더의 뒷쪽면에 어떤 카드가 삐져나와있다.)



*(그것은 형편없이 그려진 세명의 웃고있는 사람들의 그림이다.)


*(적혀있기를. . .)



* "잊지말자."


세명.

세명이라면 누가 있을까


간단하게 가스터-샌즈-파피루스라고 생각할수 있겠지만,

숨겨진 가스터의 추종자도 세명이다.(잊혀진 공룡꼬마까지 합치면 네명.)


형편없는 그림이라고 하면 어린 아이가 그렸다고 하는게 자연스럽다.

흔히 가족을 표현할때 쓰이고는 하는데.


잊혀진 공룡꼬마가 그린 그림이라고 하기엔 장소가 너무 뜬금없다.


그렇다면 파피루스나 샌즈가 그렸다고 할수 있겠는데, 둘중 누가 그렸는지는 알수 없지만

잊지말자, 라는 문구는 확실히 샌즈가 쓴거라는걸 확실할수 있다.


더 확실한 정보는 누군가 또 게임을 뜯어서 제작자가 

숨겨놓은 다른 정보들을 찾을때까지 기다려야 더 잘 보인것같다.


+그 이외의 바뀐점




애들 스탯 변함




메타톤 설명 추가됨


*그의 강철의 신체가 그를 무적으로 만들어준다.


(CHECK 2번할시)

*그의 강철의 신체가 여전히 그를 무적으로 만들어준다.


(CHECK 3번할시)

*진짜로, 그의 강철 신체는 무적이라고!


+


파란공격이 더 잘보이게 변함


엔딩때  메인메뉴 몬스터키드 위치랑 메타톤 보기 불편한거 좀 다듬음


아이스큐브 죽는모션 생김



이것말고 더있었던것같은데 쓰벌 귀찮아

중요한건 아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