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릇노릇맛있게 잘익어진 엄마의 파이.팔랑팔랑바람에 휘날리는황혼색 머플러.반짝반짝살짝 물기있어 윤이나는 멋진 갑옷.매끈매끈잘 만들어져 단단한 금속 몸통.포근포근먼지가 묻어있는 군청색 후드집업.파릇파릇갓 따아 생기가 남아있는 꽃.펄럭펄럭\'나\'에게는 큰 위엄있는 망토.이제 따듯한 스웨터만있으면될것같네파트너?언갤럼들 잘자라고 졸리는 시하나 써왔당 어제도 하나썼으니까 이거읽고도 잠안오면 갤로그 가서 봐 ㅎ
또가라차....?
ㅊㄹㄱ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