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만족이니 뭐니 해도


사실 갤을 하는 이유는 분명 공통된 관심사를 갖고 서로 커뮤니케이션을 나누는 것 아니겠냐.


분명히 어느 정도 관심을 받고 싶은 마음이 다들 있는거지.



그래서 공들여서 글을 써서 올렸는데, 조회수는 안 올라가고, 댓글 하나 안 달리고.


솔직히, 의지가 떨어질 수 밖에 없어.



마찬가지로 내가 뼈에 관한 이야기를 종종 꺼내게 되는 것도


그래도 관심을 받고 살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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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그런데 어쩌겠냐. 긴 글은 읽기 귀찮고, 눈은 자극적인 걸 원하는데.


어쩔 수 없는거야.